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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영국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파일:영국 국기.png
파일:영국 국장.png
국기
국장
국가명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독립일
1707년 5월 1일 (319주년)
수도
런던
최대 도시
런던
언어
영어
인구
69,931,528명 (세계 22위 / 2026년 기준)
면적
244,376km² (세계 80위)
국교
잉글랜드 국교회[1]
종교
기독교 46.53%
무종교 37.75%
이슬람 5.97%
힌두교 1.59%
시크교 0.79%
불교 0.43%
유대교 0.41%
기타 0.58%
상징
국가
하느님, 국왕 폐하를 지켜주소서
God Save the King
표어
Dieu et mon droit
신과 나의 권리
국수
사자
국조
꼬까울새
국기
정치
정치 체제
민주주의 지수
8.34점 / 완전한 민주주의
(167개국 중 18위 / 2025년 기준)
국왕
(국가원수)
찰스 3세
(Charles Ⅲ)
총리
(정부수반)
키어 스타머
(Rt Hon. Sir Keir Starmer)
부총리
데이비드 래미 (Rt. Hon. David Lammy)
경제
경제체제
자본주의적 시장경제
명목 GDP
$4조 2,647억 (전체 / 세계 5위)
$52,456 (1인당 / 세계 20위)
PPP GDP
$4조 7,208억 (전체 / 세계 10위)
$55,301 (1인당 / 세계 10위)
통화
파운드 스털링 (£)
외교
가입
국제기구
UN, G7, G20, AUKUS
대사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24
남북수교
파일:대한민국 국기.jpg 1949년 1월 18일 (77주년)
파일:북한 국기.jpg 2000년 12월 12일 (25주년)
국가 코드
826, GB, GBR
국제 전화
+44
여행경보
여행유의
전 지역
테러경보
Severe
1. 개요2. 상세3. 국가명4. 스포츠5.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약칭 영국은 유럽 본토 해안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나라이자 입헌군주국이다.

2. 상세[편집]

북해, 영국 해협, 아일랜드해 및 대서양에 접했으며 그레이트브리튼섬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아일랜드섬 북부의 북아일랜드로 네 개의 구성국이 연합해 형성한 단일국가이다.

수도는 런던이고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수도는 각각 에든버러, 카디프, 벨파스트이다.

아일랜드섬의 영국령인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와 국경을 맞대며 해외 영토까지 포함 시 스페인(영국령 지브롤터), 키프로스(아크로티리 데켈리아)와 국경을 공유한다. 건지섬, 저지섬, 맨섬과 같이 본토의 일부는 아니나 영국의 군주가 지배하는 왕실속령들도 있다. 해외 영토 거주민들과 영국 본토 국민들은 서로 지역에 거주할 권리가 없으며 상호 간 이민도 자유롭지 않다.

영국은 입헌군주제를 기본으로 하여 근대적 의회제도와 의원내각제를 전 세계로 전파한 국가이며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제일 먼저 산업화를 이룬 나라이자 19세기와 20세기 초반 세계 인구와 영토의 1/4을 차지한 당대의 최강대국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상대적으로 국력과 위상이 쇠퇴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에 정치, 군사, 문화, 과학, 경제 등에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중 하나로 남았으며 특히 대중 음악은 비틀즈와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세계에 막대적인 영향을 끼친다. 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며 핵무기 보유국이고 2018년 기준으로 군사비 지출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크다. 2023년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 6위였으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중 로열 더치 쉘, BHP 빌리튼, 보다폰, HSBC, BP,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유니레버가 영국 기업이었다. 대졸자 초임 연봉은 2023년 기준으로 약 25,000 영국 파운드(한화 약 3,767만원)이다.

3. 국가명[편집]

영국의 정식명칭은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이며, 약칭으로 브리튼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영국이라 부르는 것은 연합왕국의 구성국인 잉글랜드의 한자 표기에서 왔고, 다른 한자 문화권에서도 사용한다. 영(英){중국어발음은 잉(병음: Yīng)}은 잉글랜드(England)의 잉(Eng)을 음역했고, 국(國)은 랜드(land)를 의역했다. 한자 문화권에서 이 이름은 연합왕국 전체를 통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문맥에 따라서 여전히 잉글랜드만을 뜻하기도 하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다. 일본에서는 잉글랜드를 뜻하는 포르투갈어 잉글레스(포르투갈어: inglês)의 음역인 이기리스(일본어: イギリス 또는 英吉利)로도 쓴다.

1707년에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은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으로 통합하였다. 현재 영국을 지칭할 때 흔히 쓰는 ‘유나이티드 킹덤’ 호칭은 이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을 부를 때 사용했던 국명이다. 다만 1707년부터 1800년까지 정식 국명은 여전히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었다. 1801년에는 아일랜드 왕국과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 통합하면서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을 구성하였다. 1922년에 아일랜드 자유국이 영국에서 떨어져 나가자, 영국은 아일랜드 북부 지방 일부만을 통치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정식 명칭을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이라고 바꾸었다.

영국은 현재 단일국가지만,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는 여전히 상당한 자치를 유지한다. 영국 총리의 웹사이트에도 영국을 설명할 때에 ‘국가 안의 국가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다만 완벽한 자치권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정부 통계를 낼 때에 ‘지방’이나 ‘행정구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부른다. ‘그레이트브리튼’이라는 단어는 보통 그레이트브리튼 섬을 칭한다. 정치적으로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를 합쳐 부르는 단어다. 가끔씩 영국 전체를 느슨하게 묶어서 통칭하는 단어다.

‘브리튼’이라는 단어는 그레이트브리튼과 동의어로, 영국을 부를 때 사용하는 단어다. 다만 영국 정부는 'UK'를 ‘브리튼’보다 선호하며, 대사관이나 외교 업무를 제외하고 브리튼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 영국 지리학회에서는 자국의 약칭을 ‘브리튼’이 아닌 ‘유나이티드 킹덤’이나 'UK'로 사용하도록 권고하며, ‘그레이트브리튼’이라는 단어는 은연 중에 북아일랜드를 제외하는 어감을 지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영국 대표적인 방송사인 BBC의 경우, 영국을 칭할 때에 ‘브리튼’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

4. 스포츠[편집]

→ 자세한 내용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잉글랜드, 맨섬, 건지섬, 저지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