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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유우리 말고 다른 사람들이 커버하는걸 집어넣는 그런 문서. 여기서 후기는 대부분 주관적이니 참고시 주의하자.

2. 베텔기우스[편집]

2.1. 강남[편집]

  • 원곡자도 인정한 실력. 탄탄한 목소리가 킬포. 강남 커버곡 조회수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며 이걸로 인하여 유우리와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2.2. 아이리 칸나[편집]

  • 역시 왜 대칸나인지 알것같다. 칸나를 보았었던 비늘이는 알겠지만 노래 부를때랑 그냥 말할때 차이가 확실하다. 그래서 마지막 祈りが를 원래 목소리로 말할때의 그 귀여움은 영영 잊지 못 할 것이다. 역광 커버를 본다면 알겠지만 고음을 굉장히 잘 부른다.

2.3. 하나코 나나[편집]

  • 이때가 노래방 방송을 할때다 보니 목이 잘 풀린듯하다. 랩하는 모습만 보다 이런 곡을 불러주니 느낌이 색다르다.[1]

2.4. 아카네 리제[편집]

  • 파워풀한 가창력이 장점인 리제다. 파워풀하게 불러주니 노래가 더 좋은 것 같다. 초반에 박자를 가지고 노는것이 듣기 좋다.[2]

2.5. 텐코 시부키[편집]

  • 역시 유우리팬추측인게 분명하다. 가창력이 좋고 톤이 높다보니 원래도 톤이 높은 이 베텔기우스를 잘 커버한듯 하다. 초반부터 너무 귀엽다. 목소리가 청량하다.

2.6. 아야츠노 유니[편집]

  • 특유의 목소리가 있다. 역시 유니어를 사용하다보니 발음이 좋다. +4키이다. 원곡이 기타 카포 3으로 두고 치기 때문에 7 카포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높게 부른 편이다.

2.7. 칸나 & 유니[편집]

  • 이 듀오는 이길 수 없다. 둘의 가창력이 너무 잘 어울린다. 눈물샘에 주의하자.

2.8. 아라하시 타비[편집]

  • 알고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타비의 특유의 목소리가 있다. 곡과 잘 어울린다.

2.9. 네네코 마시로[편집]

  • 원래도 톤이 높고 목소리가 귀엽기 때문에 그냥 귀엽다.

2.10. 망내[편집]

  • 목소리가 깔끔하다. MR도 깔끔히 리메이크되어 망내와 더욱 더 잘 어울려진다. 뭔가 다른 세계에 있는 느낌이 든다.

2.11. 타케나카 유다이[편집]

  • 한국 프로그램 나와서 레전드를 찍은 유다이의 커버중 하나. 잘 부른다. 조회수가 증명해주고 있다. 여담으로 유다이랑 유우리랑 친밀한 관계이다. 참고로 유다이는 예전에 일본 노래 프로에 나와서 베텔기우스를 부른적있다.

2.12. 유우리[편집]

  • 마지막 MC 너무 울컥하다. 역시 유우리의 라이브는 최고다.

3. 드라이 플라워[편집]

3.1. 강남[편집]

  • 원곡자가 인정했었다. 본 직업이 가수였다보니 고음 처리가 깔끔하다. 목을 긁는 스킬 덕분에 원곡이랑 비슷하다. 창법이 비슷하단 뜻이다.

3.2. 아카네 리제[편집]

  • 보통 알던 느엥이 아니다. 파워풀하다. 기존 드라이 플라워 음반하고는 성향이 다르며 유우리 라이브쪽의 느낌이 든다.

3.3. 텐코 시부키[편집]

  • 고음을 시원시원히 잘 지르다보니 깔끔히 잘 올라간다. 무려 +4 키이다. 목소리도 깔끔하다. 2025년 9월 21일에도 부른 적이 있는데 다시 레전드를 경신하였었다.

3.4. 시라유키 히나[편집]

  • 여고생(???)답게 청초하다.

3.5. 아이리 칸나[편집]

  • 음 역시 칸나다. 설명을 안해도 다 알것이다.

3.6. 꽃감이[편집]

  • 애드립이 매우 좋다. MR도 원곡과 매우 비슷하다.

3.7. 春茶(하루챠)[편집]

  • 이건 레전드 커버곡이다. +3키이다. 목소리가 깔끔하고 차분한것이 킬포.

3.8. Ado[편집]


4. 셔터[편집]

4.1. 텐코 시부키[편집]

  • 가창력 최고다. 기본 톤이 높으니 고음이 잘 올라간다.

4.2. 아이리 칸나[편집]

  • 곡 해석이 잘 되었으며 그냥 잘부른다. 칸나는 노래를 부를때 목소리 톤과 힘이 달라진다. 평소 목소리와 노래 부를때의 목소리가 둘다 있다. 고음을 부를때나 그냥 부를때도 탄탄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 그것이 사람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 노래 2절 초반에 귀엽게 부르는데 그게 진짜 귀엽다. 감정도 잘 살린듯하며 앞에서 말했듯이 곡 해석과 가창을 할때 감정이 잘 어울려져 좋다.

4.3. Kotoha[편집]

  • 초반 피아노부터 몰입이 잘 된다. 가창력이 좋다.

5. 레오[편집]

5.1. 텐코 시부키[편집]

  • 곡 해석이 잘 된듯하다. 개인 주관으로 이 커버가 레오 1등 커버곡인듯 하다. 공식 커버곡이다. 이 곡 자체가 유우리 곡중 가장 슬픈 곡이다.[3]TMI 2025/9/30일에도 부키 방송에서 배경음으로 나왔다. 따라 부르기도 하였다.

5.2. 아카네 리제[편집]

  • 감정 이입 레전드다. 이입이 잘되서 부르면서 우는 리제. 듣는 사람도 이입이 안될수가 없다. 곡 자체가 어릴적 같이 옆을 지켜주던 반려견을 무지개 나라로 보내주는 이야기이다 보니 더욱 슬플 수 밖에 없다. "내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요. 당신이 지어준 이름이여서 좋았어요. 잊지 말아줘요. 그거면 충분해요. 나중에 다른 이에게도 이 이름을 지어주세요" 후반 가사이다. 너무 슬픈 곡인건 같다.

6. 빌리밀리언[편집]

6.1. 텐코 시부키[편집]

  • 응원곡이다. 줄거리는 "인생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 "내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 이것이 곡을 해석할때 핵심이 되는 가사이자 줄거리이다. 곡 해석을 잘한듯 하다. 부드러우면서 힘있는 목소리가 좋다. 이 곡을 듣는다면 간바로 간바로 간바레하자. 힘내라~ 힘내라~ 힘내자~

7. 갈릴레오는 사랑을한다. [편집]

7.1. 아카네 리제[편집]

  • 라이브로 부르기 굉장히 까다로운 곡이다. 하이라이트가 많고 차분한듯 차분하지 않은 곡이다. 특히 후반대는 확치고 올라와야하는것이 이 곡의 매력이다[4]. 곡 해석 자체도 굉장히 까다롭다[5]. 박자도 어려운 곡이지만 잘 커버 되었다.
[1] 근데 이런 느낌도 커버곡으로 부르긴한다.[2] 유우리도 이런식으로 애드리브를 넣기 때문.[3] 유우리의 대부분은 발라드나 밴드 곡 같이 빠르고 신나는 곡이다.[4] 유우리의 경우 여기서 목을 확 긁은 후 고음을 낸후 가리레오와 코이오 스루를 외칠때 루를 길게 부른다.[5] 곡 제목만 본다면 무슨 곡인지도 감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