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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008년 8월 7일 국토해양부로부터 부정기 항공운송 사업면허를 취득하였으며 2009년에 보잉 737-600 항공기 1대, 보잉 737-700 5대를 임대 도입했다.
2009년 12월 국내 및 국제선 정기항공운송면허(AOC)를 얻어 국내선과 국제선(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태국) 정기편 및 다수의 동남아 부정기편을 운항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의 저비용 항공사 최초로 B737-900ER을 도입하였고 2018년 국적항공사 최초로 보잉 737 MAX 8 2대를 리스하여 도입하였으나 전 세계적인 결함 사태로 운항이 중단되었다.
2019년 애경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을 인수할 계획을 발표했고 매각예정금액은 695억원으로 양해각서에 따라 제주항공은 2020년 1월 경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제주항공이 돌연 이스타항공의 인수를 포기하면서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이후 2021년 6월 건설업체인 (주)성정이 인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운항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고 성정은 그 해 11월 5일 인수대금 잔금을 모두 납부했다.
그러나 성정 인수 이후 재운항을 준비하던 중 창업주였던 이상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스타항공 횡령 배임 및 채용 비리 논란 등으로 인해 1년 넘게 운항을 못했고 결국 2023년 1월 6일 사모펀드 운용사인 VIG파트너스에 보유 지분 100%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1월 30일 VIG파트너스가 이스타항공의 새로운 최대 주주가 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2월 21일 약 3년만에 AOC 발급이 확정되었으며 1개월 후인 3월 26일 김포 - 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 노선을 확대하고 있다.
2009년 12월 국내 및 국제선 정기항공운송면허(AOC)를 얻어 국내선과 국제선(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태국) 정기편 및 다수의 동남아 부정기편을 운항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의 저비용 항공사 최초로 B737-900ER을 도입하였고 2018년 국적항공사 최초로 보잉 737 MAX 8 2대를 리스하여 도입하였으나 전 세계적인 결함 사태로 운항이 중단되었다.
2019년 애경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을 인수할 계획을 발표했고 매각예정금액은 695억원으로 양해각서에 따라 제주항공은 2020년 1월 경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제주항공이 돌연 이스타항공의 인수를 포기하면서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이후 2021년 6월 건설업체인 (주)성정이 인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운항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고 성정은 그 해 11월 5일 인수대금 잔금을 모두 납부했다.
그러나 성정 인수 이후 재운항을 준비하던 중 창업주였던 이상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스타항공 횡령 배임 및 채용 비리 논란 등으로 인해 1년 넘게 운항을 못했고 결국 2023년 1월 6일 사모펀드 운용사인 VIG파트너스에 보유 지분 100%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1월 30일 VIG파트너스가 이스타항공의 새로운 최대 주주가 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2월 21일 약 3년만에 AOC 발급이 확정되었으며 1개월 후인 3월 26일 김포 - 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 노선을 확대하고 있다.
3. 보유 항공기[편집]
- 보잉 737 : 총 1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189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 보잉 737 MAX : 총 9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189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