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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재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
기간
2026년 6월 5일 ~ 현재
장소
서울특별시 올림픽공원
원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및 선관위의 재선거 요구 불수용
병력
경찰 기동대 6개 중대
시민 약 38,700여 명[1]
인적 피해
0명 사망
0명 부상
시민 0명 사망
시민 0명 부상
결과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허철훈 사무총장의 자진 사퇴
영향
-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 차단
- 경기장 내 입주사 직원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건물 내 고립
- JTBC 기자단 신체 폭행 및 소지품 파손
- 경찰공무원 사이버불링 및 공개모욕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및 올림픽공원 통행객 무단 검문 피해
- 2026 Weverse Con Festival 운영 장소 변경으로 인한 대관료 피해
- 대한민국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 훈련 차질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서울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에서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거나, 투표를 못 하고 집에 돌아갔다는 사태가 벌어졌다.

2. 상세[편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높아서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현재 송파구 선관위에서 해당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투표율이 높다고 투표 용지가 부족해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 한 초유의 사태에 향후 노태악 선관위원장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사실이라고 밝히며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으니 용지가 부족해 오늘 투표가 불가능한 것이라는 오해가 없으시기 바란다”고 했다.

투표 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했다는 유권자들의 사연은 온라인에서도 들끓었다. 송파구 한 투표소 현장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투표를 못 한 유권자들이 선관위 관계자로 보이는 직원에게 격하게 항의를 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한 유권자는 “투표율이 높을 것을 몰랐나. 90%가 되든, 100%가 되든 투표 용지를 준비했어야 하지 않나”라고 했다.

잠실7동 2투표소로 보이는 영상에서도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해 투표소 입구에서 서성였다. 해당 투표소에는 경찰까지 출동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었다.

송파 지역 온라인 카페 등에는 “현재 잠실래미안아이파크투표가 중단됐다. 투표용지가 없다고 한다”,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 중단됐다. 송파구 잠실 4동. 대기표 나눠주는 데 이거 무슨 의미인가” 등의 올라왔다.

“사람들 반응에 너무 놀란 아이와 일단 집으로 피신했다”는 사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대기 번호가 적힌 종이를 사진으로 올렸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에 따르면 서울 송파을의 잠실2동과 7동, 문정2동 등에서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그밖에 가락2동, 잠실4동 등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다는 제보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지면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측 캠프는 이날 “선관위에 강력 경고한다. 이런 식으로 유권자의 참정권을 침해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즉각 시민들이 투표하실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도 별도 기자회견을 열고 “믿을 수 없는 일이 실제 사실이란 것을 확인했고 현장 영상도 확보했다. 저는 즉시 서울 전역 당협위원장에게 각 지역 투표소 부족 사태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했다.

이어 “선거 내내 각종 노골적 선거 개입과 국민과 시민의 눈살을 찌푸릴만한 경박한 언어로 선거에 관여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모든 시민이 참여할 투표용지를 확보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지금이 19세기도 아니고, 말이나 되는 일인가. 선거가 끝나는대로 곧장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을 추진하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송파구 한 투표소에서 오후 4시 10분경 중단 사태가 발생했다”며 “지금껏 제대로 된 조치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관위의 즉각적 조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
五一八 民主化運動
Gwangju Uprising
파일:5.18민주화운동 기념일.jpg
기간
1980년 5월 18일 ~ 5월 27일
장소
전라남도 광주광역시[A] 및 인근 지역
원인
신군부의 12.12 군사반란, 5.17 내란에 대한 저항
계엄군의 폭동적 시위진압
병력
계엄사령부 전라남북도 계엄분소
제3공수특전여단
제7공수특전여단
제11공수특전여단
제20기계화보병사단
제31보병사단
제10전투비행단
제3훈련비행단
전라남도경찰청
광주 시민 73만 명
시위대 20~30만 명
시민군 최소 340명
인적 피해[3]
군인 23명, 경찰 4명 사망[4]
군인 115명, 경찰 138명 부상[5]
시민 166명 사망
179명 실종[6]
2,617명 부상
결과
계엄군의 광주 점령
항쟁 세력인 시민군의 붕괴
민주화 저항세력 분쇄
영향
전두환의 권력 이양 및 11대 대통령 취임
신군부 독재(전두환 정부) 시작
6월 항쟁에 동기 부여
[1] 시간대별로 유동적이며, 참여 인원은 중복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A] 현 광주광역시.[3] 영문 위키피디아 출처 불분명 내용-Gwangju Uprising 문서에 기초해 작성됨.[4] 1980년 6월 21일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5] 『오마이뉴스』 2010. 5. 4., 연합뉴스 2018. 3. 27.[6] 2019년 4월 9일 경향신문 단독보도에 따르면 공군 수송기가 "시체운송"을 이유로 김해로 출격한 5월 24일 이전에 69명이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된 정황을 포착해 이들의 시신이 김해로 이송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