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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
설립 | |
연혁 | [ 펼치기 · 접기 ] |
하위 조직 | |
외곽 기구 | [ 펼치기 · 접기 ] |
당원 수 | |
이념 | |
규범 | |
당가 | |
구호 | 조선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17] |
최고인민회의 | 607 / 687석 (88.4%) |
정당연합 | 국내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
주소 | |
[1] 당 규약 제59조는 "당마크는 마치(망치)와 낫, 붓이 한곳에서 교차되게 그려진 조선로동당의 상징적 표식이다"라고 규정한다. 이렇게 생겼다.[2] 파일:조선로동당 로고타입.svg 한편 이런 이미지도 있으나 이것은 북한 당국이 인정하는 정식 로고가 아니라 일종의 장식이다. 이건 그냥 로동신문이 주요 기사의 제목에 쓰는 '천리마체'라는 서체의 굵은 꼴이다. 아예 당의 이름으로 진행되지 않는 사건을 다루는 기사에도 쓴다. #1#2 행사에서는 북한이 자체 제작한 '광명'이라는 글씨체도 있다. 게다가 저것과 비슷한 서체를 쓰는 경우가 있는 행사에서도 '로'자의 모양의 차이가 있는 등 서체의 디자인이 비일관적이다. # 한국 정당마냥 자신의 폰트를 가진 것이 아니다. 조선로동당의 공식적인 당을 나타내는 상징은 당마크와 붉은 바탕의 당기밖에 없다.[3] 영국에도 노동당이 있으므로 구분자로 '북한'을 붙이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한글 맞춤법 규정에 따라 두음법칙이 적용된 표현이다.[4] 국가보안법 자체가 북한을 대상으로 제정된 법률이다. 맥락과 상황에 따라서 북한 정권을 뜻하기도 하고, 조선로동당과 그 산하 기관을 뜻하기도 한다.[5] 대한민국 한정.[6] 발음은 관화 기준.[7] 북한에서만 사용되는 약칭이다.[8] 물론 북한에는 조선사회민주당, 천도교청우당이 있지만 이들은 아무런 자율성이 없는 관제야당이다. 따라서 북한에서의 '당'은 곧 그 자체로 조선로동당을 지칭한다.[9] 다만 북조선분국 설치를 공식적으로 밝힌 날은 1945년 10월 13일이다.[통합] 남조선로동당과의 통합으로 성립.[추정] 11.1 11.2 2016년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기준[13] 일명 '김정은 사상'의 핵심으로 추정된다. 김정은 집권부터 거론되기 시작하며 사상-이념 체계의 한 축으로 부각되고 있다.[14] 2010년 당 규약 개정으로 공산주의라는 표현이 완전히 제거됐다. 다만 이를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 맑스-레닌주의의 혁명적 원칙을 견지한다는 내용은 계속 남아 있었다. "조선로동당의 당면 목적은 공화국 북반부에서 사회주의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해방민주주의 혁명의 과업을 수행하는 데 있으며 최종 목적은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여 인민 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 데 있다."라는 내용이다. 이후 2021년 당 규약을 개정하면서 다시 공산주의를 최종 목표로 상정했다. "조선로동당의 당면 목적은 공화국 북반부에서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며 전국적 범위에서 사회의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발전을 실현하는 데 있으며 최종 목적은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15] 김정은 시대 이후로는 한동안 이 곡이 더 많이 사용됐다. 2016년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폐회식에서도 이 곡이 연주됐다.[16] 2021년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각종 당 행사 폐회 시 이 곡을 연주하고 있다.[17] 북한이 민족주의를 주체사상, 사회주의와 더불어 국가 제1 사상으로 삼기 전, 사회주의 인터나쇼날주의를 중시했을 때의 모토는 모든 인민의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