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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조정식 趙正湜 | Cho Jeong-sik | |
출생 | 1963년 12월 25일 (62세) |
서울특별시 중구 | |
거주지 | 경기도 시흥시 정왕4동 세종1차 아파트 |
관저 | |
국적 | |
본관 | 순창 조씨 (淳昌 趙氏) |
신체 | 173cm |
학력 | |
병역 | |
가족 | |
종교 | 가톨릭 (사도 요한) |
직업 | |
재임기간 | |
국회의원 | 6선 (17대, 18대, 19대, 20대, 21대, 22대) |
정당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제17·18·19·20·21·22대 국회의원이며,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장이다.
2026년 6월 5일 조정식은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조정식 의장은 재석 의원 276명의 투표에서 267표를 받았다.
2026년 6월 5일 조정식은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조정식 의장은 재석 의원 276명의 투표에서 267표를 받았다.
< 조정식 국회의장 당선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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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애[편집]
3.1. 초기[편집]
조정식은 1963년 12월 25일 서울 중구에서 태어난 정치인이다. 조정식의 학력과 성장 배경은 정무 감각을 길러준 중요한 토대다. 초등학교는 성호국민학교를 다녔고 동성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며 정책 역량을 다졌다. 뉴스1의 인물 소개에서도 그는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성고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 학사, 도시·지방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는 말로 설명된다.
이런 학력은 단순히 지적 자산에 그치지 않고 그의 정치 이력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건축학과에서 기술적 접근과 구조적 사고를 배웠고, 행정학 석사 과정에서는 정책 설계와 제도 운영을 배우면서 정책통의 자질을 키웠다.
이런 학력은 단순히 지적 자산에 그치지 않고 그의 정치 이력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건축학과에서 기술적 접근과 구조적 사고를 배웠고, 행정학 석사 과정에서는 정책 설계와 제도 운영을 배우면서 정책통의 자질을 키웠다.
3.2. 정치인[편집]
조정식은 의원 활동 초반부터 예산, 국토, 정책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며 실무형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정식은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 시흥시 을에 당선된 이후 22대까지 내리 6선을 달성한 현역 최다선 의원이다. 열린우리당 초선 의원 시절부터 수도권 발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각종 위원회 간사, 민주당 원내대변인 등을 맡으며 차근차근 정치적 내공을 쌓아왔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사무총장, 전국당원대회 의장 등 당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조정식은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 시흥시 을에 당선된 이후 22대까지 내리 6선을 달성한 현역 최다선 의원이다. 열린우리당 초선 의원 시절부터 수도권 발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각종 위원회 간사, 민주당 원내대변인 등을 맡으며 차근차근 정치적 내공을 쌓아왔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사무총장, 전국당원대회 의장 등 당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3.3. 제22대 국회의장[편집]
2026년 6월 5일 조정식 의장은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선출됐다. 조정식 의장은 재석 의원 276명의 투표에서 267표를 받았다.
조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2024년 12·3 비상 계엄 당시 국회가 계엄 해제 결의안을 가결한 일을 언급하면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서 국회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했다.
조 의장은 이어 “속도감 있는 입법으로 국민께 정치 효능감을 드리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조 의장은 “본회의 개최를 정례화하고, 상임위와 법사위를 통과한 법률은 회기 내에 본회의 처리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했다.
조 의장은 “내년이면 1987년 헌법 체제가 40주년이 된다”며 개헌 필요성도 강조했다. 조 부의장은 개헌안에 부마 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명기, 비상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권력 구조 개편, 감사원 국회 이관, 지방 분권 원칙 명시가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현역 최다선 의원인 조 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대표 시절 사무총장을 지낸 친명 핵심 인사다. 2024년 총선에서는 이른바 ‘비명횡사’ 공천을 주도하는 등 공천에 깊이 개입했고, 이로 인해 의장 후보 경선에서도 초선 의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도 지난해 말 조 의장을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 임명하고, 소셜미디어에서 조 의장을 거론하면서 조 의장의 경선 승리를 측면 지원했다. 조 의장은 경선에서 “후반기 국회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떠받드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했었다.#
조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2024년 12·3 비상 계엄 당시 국회가 계엄 해제 결의안을 가결한 일을 언급하면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서 국회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했다.
조 의장은 이어 “속도감 있는 입법으로 국민께 정치 효능감을 드리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조 의장은 “본회의 개최를 정례화하고, 상임위와 법사위를 통과한 법률은 회기 내에 본회의 처리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했다.
조 의장은 “내년이면 1987년 헌법 체제가 40주년이 된다”며 개헌 필요성도 강조했다. 조 부의장은 개헌안에 부마 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명기, 비상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권력 구조 개편, 감사원 국회 이관, 지방 분권 원칙 명시가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현역 최다선 의원인 조 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대표 시절 사무총장을 지낸 친명 핵심 인사다. 2024년 총선에서는 이른바 ‘비명횡사’ 공천을 주도하는 등 공천에 깊이 개입했고, 이로 인해 의장 후보 경선에서도 초선 의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도 지난해 말 조 의장을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 임명하고, 소셜미디어에서 조 의장을 거론하면서 조 의장의 경선 승리를 측면 지원했다. 조 의장은 경선에서 “후반기 국회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떠받드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했었다.#
4. 경력[편집]
- 민주당 당무기획실 전문위원
- 제정구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 이부영 국회의원 보좌관
- 국민통합추진회의 기획위원
- 열린우리당 교육연수위원회 부위원장
- 제17대 국회의원 (경기 시흥시 을 / 열린우리당)
- 열린우리당 초선의원 모임 '처음처럼' 운영위원
- 열린우리당 초선의원 모임 '처음처럼' 대변인
- 열린우리당 제5정책조정위원장
- 제18대 국회의원 (경기 시흥시 을 / 통합민주당)
- 민주당 원내대변인
- 민주당 원내부대표
- 산업단지 혁신 특별위원회 위원장
-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 민주당 야권통합협상대표단 단장
-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 위원
- 제19대 국회의원 (경기 시흥시 을 / 민주통합당)
-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
- 국회 연구모임 아젠다 2050 정회원
- 제20대 국회의원 (경기 시흥시 을 / 더불어민주당)
- 제20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 제20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 제21대 국회의원 (경기 시흥시 을 / 더불어민주당)
-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공동위원장
- 민주연구원 이사
-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장
- 제22대 국회의원 (경기 시흥시 을 / 더불어민주당)
-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의장
-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
-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 (이재명 정부)
- 더불어민주당 시흥시 을 지역위원장
-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
5. 소속 정당[편집]
6. 선거 결과[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2004 | 17대 국회의원 | 경기 시흥 을 | 열린우리당 | 34,459 (59.44%) | 당선 (1위) |
2008 | 18대 국회의원 | 통합민주당 | 23,313 (51.13%) | 당선 (1위) | |
2012 | 19대 국회의원 | 민주통합당 | 34,596 (59.62%) | 당선 (1위) | |
2016 | 20대 국회의원 | 33,780 (47.03%) | 당선 (1위) | ||
2020 | 21대 국회의원 | 69,720 (67.02%) | 당선 (1위) | ||
2024 | 22대 국회의원 | 71,207 (56.53%) | 당선 (1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