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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명단

1. 개요[편집]

2025년에 실시된 이재명 정부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 및 복권.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특별사면이다.

2. 명단[편집]

정부는 광복절을 앞두고 조 전 대표를 포함한 83만6천687명에 대해 15일자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면 유형은 일반형사범 1천920명, 정치인 및 주요 공직자 27명, 경제인 16명, 노조원·노점상·농민 184명 등이다.

조 전 대표의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도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 여권 인사들도 대거 사면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경제인 가운데서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과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과 장충기·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이 사면·복권됐다.#

주요 특별사면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홍문종 : 대한민국정치인이다. 홍문종은 경민학원 교비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2022년 9월 1일, 항소심에서 형량이 올라가 징역 4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 정찬민 :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중앙일보에서 수도권취쟈본부장 등을 지낸 언론인이었다. 정찬민은 뇌물 수수 혐의로 2023년 8월 18일, 대법원이 정찬민 측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징역 7년형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