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제9대 울산광역시장 김상욱 金相旭 | Kim Sang-wook | |
출생 | 1980년 1월 1일 (46세) |
경상북도 의성군 | |
거주지 | |
국적 | |
본관 | 김녕 김씨 (金寧 金氏) |
학력 | |
병역 | 제주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수경 만기전역 (2000년 1월 27일 ~ 2002년 3월 26일) |
가족 | 배우자 미상 아들 2명, 딸 |
종교 | 원불교 (김법해) |
직업 | 변호사, 정치인 |
재임기간 | 제9대 울산광역시장 |
2026년 7월 1일 ~ | |
국회의원 | 1선 (22대) |
정당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제22대 국회의원이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추천제를 통해 울산 남구 갑 선거구에 공천되었다. 본 선거에서 53.86%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당선되었다.
3. 생애[편집]
김상욱은 1980년 1월 1일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맏아들로 태어났다. 대구 소재 대동초등학교 대구북중학교 영진고등학교 졸업 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 진학했다.
2000년 1월 27일부터 2002년 3월 26일까지 제주지방경찰청에서 의무경찰로 전환 복무하였다.
2006년 고려대학교 졸업 후 2008년 말까지 현대해상화재와 우리은행에서 근무하였고, 2009년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기로 입학하였다.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였다. 이후 울산광역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처음 근무지는 민주당의 아성이 큰 법무법인 정우의 송철호 변호사 사무실이었고, 이로 인하여 공천 당시 공격을 많이 받았다. 이후 울산지역 당시 최대 전관 로펌인 법무법인 우덕을 거쳐 2014년 법률사무소 정성을 2017년 법무법인 더정성을 창립하여 운영하였다.
울산에서 법무법인을 설립 운용하였고, 노동사건, 부동산사건 자문 위원회 활동을 많이 했다.
자문사가 넓어서 남구청 자문변호사를 10년 이상, 남구의회 자문변호사도 일부 기간 겸직했다.
2024년 1월 뒤늦게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총선에 참여하였다. 2024년 3월 15일, 예비후보 중에는 유일하게 국민추천제를 통하여 울산 남구 갑에 공천되었다. 상대인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와 부산대 로스쿨 동문이다.
본선에서 선거운동 초기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와 0.2%접전을 벌이기도 했으나, 선거운동후기로 가면서 지지세를 회복하여. 전은수 후보를 12%p 차로 꺾고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초선임에도 원내 부대표와 울산시당위원장 중앙연수연부원장 여가위 여당 간사 등 다수의 직무를 겸직하고 있다. 다만 시당위원장으로써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문제에 다소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당내 비난도 받고있다. 12.3 비상 계엄 해제에 참여하였다.
이후, 윤석열은 대통령의 자격이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첫 탄핵 표결 때 국민의힘 당론에 반대하며 홀로 뒤늦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에 참여하였다.
첫 탄핵 표결 다음 날 곧바로 '대통령이 명시적 하야를 하지 않으면 다음 표결은 탄핵 찬성표를 행사한다.'고 공개 선언하였다.
2025년 5월 8일, "앞으로 극우보수와 수구보수가 아닌 참 민주보수의 길을 걷겠다"라며 국민의힘을 탈당하였다. (탈당 선언 기자회견 전문, 전체 영상) 이에 이재명 21대 대선 후보는 그를 만날 의사가 있냐는 물음에 "조만간 한번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답하였다.이에 몇몇은 기회주의자라는 비판하기도 하였다.
2026년 6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김상욱이 당선됐다. 김상욱은 "오늘 승리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민주혁명의 결실이다"라며 "스스로 늘 되돌아보며 더 넓은 품과 더 깊은 속으로 울산을 담아내고 통합과 실용으로 화합하는 울산을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극우와 기득권 구태와는 분연하게 단절하고 반민주 비리와 부패를 뿌리 뽑겠다"라며 "백 번을 두들겨 맞더라도 시민이 주인 되고 시민의 이익이 지켜진다면 기어서라도 반 보를 더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개편 시내버스 노선 복구 및 추가 노선 확충,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착공, 노동이 존중받는 산업 AI 대전환(AX)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2000년 1월 27일부터 2002년 3월 26일까지 제주지방경찰청에서 의무경찰로 전환 복무하였다.
2006년 고려대학교 졸업 후 2008년 말까지 현대해상화재와 우리은행에서 근무하였고, 2009년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기로 입학하였다.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였다. 이후 울산광역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처음 근무지는 민주당의 아성이 큰 법무법인 정우의 송철호 변호사 사무실이었고, 이로 인하여 공천 당시 공격을 많이 받았다. 이후 울산지역 당시 최대 전관 로펌인 법무법인 우덕을 거쳐 2014년 법률사무소 정성을 2017년 법무법인 더정성을 창립하여 운영하였다.
울산에서 법무법인을 설립 운용하였고, 노동사건, 부동산사건 자문 위원회 활동을 많이 했다.
자문사가 넓어서 남구청 자문변호사를 10년 이상, 남구의회 자문변호사도 일부 기간 겸직했다.
2024년 1월 뒤늦게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총선에 참여하였다. 2024년 3월 15일, 예비후보 중에는 유일하게 국민추천제를 통하여 울산 남구 갑에 공천되었다. 상대인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와 부산대 로스쿨 동문이다.
본선에서 선거운동 초기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와 0.2%접전을 벌이기도 했으나, 선거운동후기로 가면서 지지세를 회복하여. 전은수 후보를 12%p 차로 꺾고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초선임에도 원내 부대표와 울산시당위원장 중앙연수연부원장 여가위 여당 간사 등 다수의 직무를 겸직하고 있다. 다만 시당위원장으로써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문제에 다소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당내 비난도 받고있다. 12.3 비상 계엄 해제에 참여하였다.
이후, 윤석열은 대통령의 자격이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첫 탄핵 표결 때 국민의힘 당론에 반대하며 홀로 뒤늦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에 참여하였다.
첫 탄핵 표결 다음 날 곧바로 '대통령이 명시적 하야를 하지 않으면 다음 표결은 탄핵 찬성표를 행사한다.'고 공개 선언하였다.
2025년 5월 8일, "앞으로 극우보수와 수구보수가 아닌 참 민주보수의 길을 걷겠다"라며 국민의힘을 탈당하였다. (탈당 선언 기자회견 전문, 전체 영상) 이에 이재명 21대 대선 후보는 그를 만날 의사가 있냐는 물음에 "조만간 한번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답하였다.이에 몇몇은 기회주의자라는 비판하기도 하였다.
2026년 6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김상욱이 당선됐다. 김상욱은 "오늘 승리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민주혁명의 결실이다"라며 "스스로 늘 되돌아보며 더 넓은 품과 더 깊은 속으로 울산을 담아내고 통합과 실용으로 화합하는 울산을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극우와 기득권 구태와는 분연하게 단절하고 반민주 비리와 부패를 뿌리 뽑겠다"라며 "백 번을 두들겨 맞더라도 시민이 주인 되고 시민의 이익이 지켜진다면 기어서라도 반 보를 더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개편 시내버스 노선 복구 및 추가 노선 확충,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착공, 노동이 존중받는 산업 AI 대전환(AX)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4. 경력[편집]
-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
- 법무법인 더정성 대표 변호사
- 근로복지공단 청렴시민감사관
- 울산광역시 지방토지수용위원
- 울산광역시 남구청 법률고문변호사
- 한국산업인력공단 청렴시민감사관
-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법률자문위원장
-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 제22대 국회의원 (울산 남구 갑 / 국민의힘[10])
-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위원장
- 제22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 갑 지역위원장
- 제9대 울산광역시장 (더불어민주당)
5. 저서[편집]
- <김상욱, 123일의 기록>. 2025. 메디치
6. 선거 결과[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2026 | 울산광역시장 | 0 (0.0%) | 당선 (1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