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서울 강북구 미아역 마트 칼부림 사건
파일:김성진 사진.jpg
▲ 피의자 김성진의 신상정보
발생일
2025년 4월 22일 오후 6시 20분
발생 국가
발생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
유형
인명
피해
사망
1명 (여성 / 당시 60대)
부상
1명 (여성 / 당시 40대)
재판
피의자
김성진 (남성 / 당시 32세)
혐의
살인 및 살인미수
재판
최종
형량
수감
기간
1. 개요2. 상세3. 사이코패스4. 수사 및 재판

1. 개요[편집]

서울 강북구 미아역 마트 칼부림 사건은 피의자 김성진이 마트에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피해자 1명은 부상 당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피의자 김성진은 4월 22일 저녁 6시 20분쯤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흉기로 40대 여성 직원을 다치게 하고 60대 여성 손님 한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시 인근 정형외과 환자복 차림을 한 김성진은 범행 전 마트 내부에 있는 소주를 한두병 집어 마신 후 마트에서 판매 중인 부엌칼을 집어 들고 범행을 저질렀다.

김성진은 범행 직후 마트 매대에 진열된 과자 더미 사이로 흉기를 은닉한 후 인근 골목에서 담배를 피웠다. 김성진은 경찰에 자진 신고 후 인근에 있던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김성진은 피해자들과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다. 김성진은 이날 법원에 출석하는 길에 "피해자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만 범행 동기 등을 묻는 말에는 침묵했다.#

3. 사이코패스[편집]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5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상동기 범죄와 사이코패스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사이코패스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는 "과학수사대 분석으로는 이상동기범죄로 분석됐다. 사이코패스에도 해당한다는 결과를 과학수사대로부터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여성혐오 범죄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그보다는)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이상동기범죄"라고 분석했다.

서울경찰청은 미아동 흉기 살인 뒤로 이상동기범죄와 다중밀집 현장 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범죄예방 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4. 수사 및 재판[편집]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
(2025년 5월 19일 기준)
수사
2025년
4월 22일
서울
강북경찰서
피의자 체포
(살인 혐의로 피해자 김성진을 현행범으로 체포)
2025년
4월 24일
서울
북부지법
구속영장 발부
(서울북부지법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피의자 김성진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2025년
4월 29일
서울
경찰청
신상정보 공개
(서울경찰청이 범행의 잔인성 및 피해의 중대성, 충분한 증거,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피의자 김성진의 신상정보를 공개)
2025년
5월 19일
서울
북부지검
구속기소
(서울북부지검이 피의자 김성진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김)
재판
제1심
항소심
-
상고심
-
집행
2025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