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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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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미아역 마트 칼부림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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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4일 서울북부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는 피의자 | |||
발생일 | 2025년 4월 22일 오후 6시 20분 | ||
발생 국가 | |||
발생 위치 |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 | ||
유형 | |||
피의자 | A씨 (남성 / 30대) | ||
인명 피해 | 사망 | 1명 (여성 / 60대) | |
부상 | 1명 (여성 / 40대) | ||
A씨 (피의자) | 혐의 | ||
재판 | |||
최종 형량 | |||
수감처 | |||
1. 개요[편집]
서울 강북구 미아역 마트 칼부림 사건은 피의자 A씨가 마트에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피해자 1명은 부상 당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피의자 A씨는 4월 22일 저녁 6시20분쯤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흉기로 40대 여성 직원을 다치게 하고 60대 여성 손님 한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시 인근 정형외과 환자복 차림을 한 A씨는 범행 전 마트 내부에 있는 소주를 한두병 집어 마신 후 마트에서 판매 중인 부엌칼을 집어 들고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범행 직후 마트 매대에 진열된 과자 더미 사이로 흉기를 은닉한 후 인근 골목에서 담배를 피웠다. A씨는 경찰에 자진 신고 후 인근에 있던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피해자들과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다. A씨는 이날 법원에 출석하는 길에 "피해자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만 범행 동기 등을 묻는 말에는 침묵했다.#
A씨는 범행 직후 마트 매대에 진열된 과자 더미 사이로 흉기를 은닉한 후 인근 골목에서 담배를 피웠다. A씨는 경찰에 자진 신고 후 인근에 있던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피해자들과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다. A씨는 이날 법원에 출석하는 길에 "피해자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만 범행 동기 등을 묻는 말에는 침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