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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출생 | 1964년 6월 15일 (62세) |
부산광역시 부산진고 부전동 | |
국적 | |
본관 | 전주 이씨 (南原 楊氏) |
현직 | |
학력 | |
가족 | 배우자 김영세[1] 자녀 3남 |
종교 | 개신교 (예장합동) |
직업 | |
정당 | 안테나 |
의원 수 | 3대 (17대, 18대, 20대)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64년 6월 15일 부산직할시(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출생하였으며.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본가인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본관은 전주로 지금도 고향인 제천에는 일가친척이 세를 이루어 살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UCLA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랜드 연구소> 연구위원, 영국 레스터 대학교 경제학 교수를 거쳐 유엔 정책자문위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 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실, 재정경제부 등 여러 부처의 각종 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참여하였다. 재정과 사회 보험이라는 주제로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여성특별위원회 등의 용역 과제를 연구했다.
2002년 한나라당 울산광역시 중구 조직책에 신청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였다. 2004년 서울특별시 서초구를 지역구로 삼아 의회에 진출하였다.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래 제18대 국회의원, 제20대 국회의원으로 일했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공천을 받지 못하였다. 정계에 진출한 이래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한나라당 사무총장(직무대행),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한때 친박계로 분류되었으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유승민 의원 등과 같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하였다. 바른정당이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두고 통합파와 자강파로 분열되었을 때, 이 의원은 대표적인 자강파 의원 중 1명으로 꼽혔다. 2017년 6월 바른정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2018년 12월 27일,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한 이학재 의원이 정보위원회 위원장직을 반납하였고, 이에 따라 열린 보궐선거에서 재석 251표 중 191표를 득표해 정보위원장에 당선되었다. 여성 정보위원장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바른미래당을 거쳐 미래통합당으로 통합된 후 2020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공천관리위원회의 중진의원 혐지출마 요청에 따라 기존 지역구인 서초구 갑 대신 동대문구 을로 출마하였다.
2002년 한나라당 울산광역시 중구 조직책에 신청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였다. 2004년 서울특별시 서초구를 지역구로 삼아 의회에 진출하였다.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래 제18대 국회의원, 제20대 국회의원으로 일했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공천을 받지 못하였다. 정계에 진출한 이래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한나라당 사무총장(직무대행),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한때 친박계로 분류되었으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유승민 의원 등과 같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하였다. 바른정당이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두고 통합파와 자강파로 분열되었을 때, 이 의원은 대표적인 자강파 의원 중 1명으로 꼽혔다. 2017년 6월 바른정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2018년 12월 27일,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한 이학재 의원이 정보위원회 위원장직을 반납하였고, 이에 따라 열린 보궐선거에서 재석 251표 중 191표를 득표해 정보위원장에 당선되었다. 여성 정보위원장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바른미래당을 거쳐 미래통합당으로 통합된 후 2020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공천관리위원회의 중진의원 혐지출마 요청에 따라 기존 지역구인 서초구 갑 대신 동대문구 을로 출마하였다.
3. 경력[편집]
- 미국 랜드연구소 연구위원
- 영국 레스터 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
-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 제17대 국회의원 (서울 서초구 갑 / 한나라당)
-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 국제의원연맹(IPU) 이사
-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 한나라당 제3정책조정위원장
- 한나라당 제4정책조정위원장
- 한나라당 사무부총장
- 제18대 국회의원 (서울 서초구 갑 / 한나라당)
- 새누리당 최고위원
- 사단법인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회장
- 연세대학교 특임교수
- 제20대 국회의원 (서울 서초구 갑 / 새누리당)
- 바른정당 최고위원
- 제2대 바른정당 당대표
- 바른정책연구소 이사장
- 제20대 국회 후반기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위원장
- 제20대 국회 후반기 정보위원회 위원장
- 바른미래당 서울특별시당 위원장
- 미래통합당 동대문구 을 당협위원장
- 국민의힘 동대문구 을 당협위원장
- 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
- 대한민국헌정회 이사
-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자문위원장
- 국민의힘 중구·성동구 을 당협위원장
-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
4. 수상[편집]
- 2019년 : 인터넷신문인의 밤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 2018년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
- 2017년 :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 정치발전 부문,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의정활동혁신 부문
- 2016년 : 제10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올바른 정치문화대상,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 금융소비자원 금융소비자 보호 국회의원 대상
- 2015년 : 제13회 지역신문의 날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좋은 정치인
- 2014년 :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좋은 정치인
- 2011년 : 자랑스런 국회의원상, 대한민국 헌정상
- 2009년 : 21세기 한국인상 정치부문
- 2007년 : 제5회 의정대상 국회의원부문
5. 논란 및 비판[편집]
5.1.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편집]
2025년 1월 17일 오전 11시 30분 경 서울 중구 소공로에 있는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국민의힘 서울시당 중구성동을 당원협의회위원장 이혜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당시 이 의원은 "성폭행범에게도 연쇄 살인범에게도 보장이 되는 수사 인권이 우리 대통령(윤석열)에게만 왜 적용되지 않는가. 불법 탄핵을 중단하고 대통령을 석방하라",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75년 동안 총 21건의 탄핵이 추진됐다. 그런데 이 대표가 민주당 대표로 있는 3년 동안 30건의 탄핵이 추진됐다. 이렇게 나라를 흔드는 세력이 내란 세력 아니냐"는 등의 발언을 했다.#
당시 이 의원은 "성폭행범에게도 연쇄 살인범에게도 보장이 되는 수사 인권이 우리 대통령(윤석열)에게만 왜 적용되지 않는가. 불법 탄핵을 중단하고 대통령을 석방하라",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75년 동안 총 21건의 탄핵이 추진됐다. 그런데 이 대표가 민주당 대표로 있는 3년 동안 30건의 탄핵이 추진됐다. 이렇게 나라를 흔드는 세력이 내란 세력 아니냐"는 등의 발언을 했다.#
5.2.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편집]
2025년 12월 28일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의결 사항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당헌당규에 따라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날(28일) 이혜훈 후보는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됐는데, 동시에 국민의힘 중성동을(중구·성동구)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었다.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오늘 제명된 이혜훈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고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는 사상 최악의 해당행위를 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또한 국무위원 내정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실시하는 등 당무 행위를 지속함으로써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자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행태로 당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당무 운영을 고의적으로 방해했다"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의 협잡은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태로 결코 묵과할 수 없으며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나라 곳간을 책임지는 국무위원직을 정치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을 강력히 규탄하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국민 일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이혜훈 후보는 지명 당일인 28일 첫 입장문을 내고 "정치적 색깔로 누구에게도 불이익을 주지 않고, 적임자라면 어느 쪽에서 왔든지 상관없이 기용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침에 깊이 공감한다"라고 밝혔다.
이혜훈 후보는 "경제와 민생 문제 해결은 본래 정파나 이념을 떠나 누구든지 협력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 저의 오랜 소신이다. 성장과 복지 모두를 달성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는 평생 경제를 공부하고 고민해 온 저 이혜훈의 입장과 똑같다"라며 "갈등과 분열이 대한민국 국정에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지금,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가 평생 공부해 오고 쌓아 온 모든 것을 경제 살리기와 국민 통합에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오늘 제명된 이혜훈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고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는 사상 최악의 해당행위를 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또한 국무위원 내정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실시하는 등 당무 행위를 지속함으로써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자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행태로 당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당무 운영을 고의적으로 방해했다"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의 협잡은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태로 결코 묵과할 수 없으며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나라 곳간을 책임지는 국무위원직을 정치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전 의원을 강력히 규탄하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국민 일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이혜훈 후보는 지명 당일인 28일 첫 입장문을 내고 "정치적 색깔로 누구에게도 불이익을 주지 않고, 적임자라면 어느 쪽에서 왔든지 상관없이 기용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침에 깊이 공감한다"라고 밝혔다.
이혜훈 후보는 "경제와 민생 문제 해결은 본래 정파나 이념을 떠나 누구든지 협력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 저의 오랜 소신이다. 성장과 복지 모두를 달성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는 평생 경제를 공부하고 고민해 온 저 이혜훈의 입장과 똑같다"라며 "갈등과 분열이 대한민국 국정에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지금,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가 평생 공부해 오고 쌓아 온 모든 것을 경제 살리기와 국민 통합에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6.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