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죄명 |
김두한 | 1947년, 1954년, 1965년, 1966년 수감됐었다. |
문세광 | 박정희 대통령 저격 미수 사건의 범인으로 1974년 12월 20일 사형 집행. |
김두한 | 중앙정보부장으로 10.26 사건의 범인. 1980년 5월 24일 사형 집행. |
김영삼 | 1963년 백조그릴 사건으로 18일 가량 수감됐다가 출소. |
김대중 | 1976년 3.1 민주구국선언 사건 혐의, 1980년 5.17 내란 혐의로 총 5년 3개월 동안 수감됐다가 1982년 12월 23일 출소. |
문익환 | 대한민국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의 목사, 한신대학교 교수, 성서학자, 남북통일 운동가. 1976년, 1978년, 1985년 수감 생활 후 출소 |
이동식 | 1982년 12월 14일 24세 이발소 여종업원을 살인한 혐의로 1986년 5월 27일 사형 집행. |
노태우 | 대한민국의 제 13대 대통령. 12.12 군사반란, 5.17 내란 혐의로 1997년 4월 17일 징역 17년 선고 확정. 1997년 12월 22일 특별사면. |
유영철 | |
정남규 | 17년간 13명을 살해하고 20명을 다치게 한 대한민국의 연쇄살인범. 2007년 4월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2009년 11월 수감중 자살. |
강호순 | 약 3년간 10명을 살해한 사이코패스. 2009년 7월 31일 사형 선고 확정 후 현재까지도 독방에서 수감중. |
정두영 | 10개월 간 총 10명을 살해한 강도살인범 및 연쇄살인범. 2001년 사형 선고 확정 후 현재까지도 수감중. |
곽노현 | 대한민국의 법학자 및 공무원. 2010년 서울시교육감 선거 경재자였던 박명기 후보에게 금품을 약속하고 2억 원을 건넨 혐의로 2012년 9월 27일 징역 1년 확정 후 2013년 9월 27일 만기 출소. |
김승연 | 한화그룹 제2대 회장. 2012년 8월 16일 부실 차명회사 불법지원과 배임 혐의로 수감 생활 후 출소. |
김성진 | 대한민국의 아이카이스트 대표이사. 2016년 9월 투자금 240억 원 가량을 목적 외 사용한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 확정 받아 현재까지도 수감중. (2025년 9월 출소 예정.) |
김성민 | 대한민국의 배우. 2015년 3월 26일,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를 확정 받고 2016년 1월 9일 만기 출소. |
권노갑 | 대한민국의 정치인. 한보그룹 정태수 총회장으로부터 국정감사 무마 등의 명목으로 2,500만원을 정받은 혐의로 징역 5년 선고 확정. 1998년 8월 사면 및 복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