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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
이육사
李陸史 | Lee Yuk-sa
본명
이원록 (李源祿)[1]
출생
1904년 5월 18일
경상북도 예안군 의동면 원천동 원촌마을
(現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원촌리 706)
사망
1944년 1월 16일 (향년 39세) (사망 82주기)
중화민국 허베이성 베이핑시 주재 일본 제국 총영사관 교도소
(現 중국 베이징시)
묘소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원촌리 이육사문학관 옆[2]
국적
본관
진성 이씨 (眞城 李氏)
신체
165cm[3]
학력
보문의숙 (졸업)
긴조예비학교 (중퇴)
중국대학 (중퇴)
교남학원 (중퇴)
가족
아버지 이가호 (1878~1941)
어머니 허길 (1876~1941)
이원기 (1899~1942)
남동생 4명[4]
배우자 안일양 (1905~1983)
자녀 2남[5] 2녀[6]
종교
유교 (성리학)
직업
시인, 작가, 기자
소속
의열단
서훈
건국포장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금관문화훈장 추서
1. 개요

1. 개요[편집]

[1] 독립유공자로서 이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름을 이육사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는 이육사가 처음 형무소에 들어갔을 당시 죄수번호였던 264의 발음을 따서 이육사라는 가명으로 활동하였기 때문이다.[2] 2023년 4월 5일, 기존 도산면 건지산 인근 묘소에서 이육사문학관 옆으로 이장되었다. 이장 사유는 기존 묘소가 문학관에서 왕복 6km 지점의 외딴곳에 있어 접근성이 떨어지고 참배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3] 1900년대 영남지역 평균키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컸다. 오늘날의 176~177cm 정도라고 볼 수 있다.[4] 이원일, 이원조, 이원창, 이원홍[5] 이동윤, 이동박[6] 이경영, 이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