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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金惠京 | Kim Hye-kyu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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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66년 9월 12일 (59세) | |
국적 | ||
사저 |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계양 센트레빌 3단지 | |
관저 | ||
본관 | 안동 김씨 (安東 金氏) | |
학력 | ||
가족 | ||
직업 | 피아니스트, 대통령 배우자 | |
종교 | ||
대통령 배우자 정보 | ||
재임기간 | 제21대 대통령 배우자 | |
전임 | ||
대통령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김혜경은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이자 2025년 6월 4일에 취이함 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배우자이다.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남편의 정치 활동을 꾸준히 지지해 왔다.
3. 생애[편집]
4. 수상[편집]
- 대한민국 국가상 : 무궁화대훈장 수훈(2025년 6월 4일)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 자격)
5. 여담[편집]
- 결혼 전 남편을 본인에게 소개해 준 사람이 다름 아닌 남편과 악연이 깊은 형수인 박인복이다.
- 남편의 말에 의하면 어리굴젓을 무척 잘 담근다고 한다.
-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이재명과 함께 출연하였으며, 첫화부터 아주 여러 번 출연해서 꾸밈이 없는 현실 부부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당시 이재명이 본인을 위해 번식 기능을 포기했다고 말한 게 특히 화제가 되었다.
- 차남 이윤호와 함께 시스테마 체육관을 5년넘게 다녔을 정도로 아들 사랑이 넘친다고 한다.
- 운전면허 1종을 보유하고 있다.
- 김홍신 작가의 팬이라고 밝혔다.
- 심리상담 공부를 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 본관은 장동 김씨(壯洞 金氏)로 김상헌(金尙憲, 1570.7.5. ~ 1652.7.30.)의 방계 승통이며 조선귀족 자작인 김성근(金聲根, 1835.3.19. ~ 1919.11.27.)이 친척이다.
- 이재명이 처갓집 말뚝을 보고 절한 적이 있는데, 첫 대통령 선거 후보 신분이던 2022년 2월 24일 오전 충주시 젊음의 거리에서 유세한 뒤 충주시 산척면을 찾아 추가 유세 일정을 진행했다. 이때 산척면치안센터 앞에서 실제로 큰절을 올렸고, 동네 주민의 요청으로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도 불렀다.
- 정동영의 배우자 민혜경과 비슷한 점이 많다. 민주당계 정당에서 대선 최종 후보로 나와 낙선한 인물의 배우자인데다 둘다 숙명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고, 이름이 혜경인 것까지 같다. 남편인 이재명도 정동영계로 정치에 입문한 경우이다.
- 방송인 최욱이 꾸준히 이상형으로 꼽은 인물이다. 결국 2017년 2월 9일 김혜경이 실제로 국민TV 맘마이스에 출연하게 되자 '본인이 굉장히 선호하는 얼굴'이라고 수줍게 말하며, '실제로 보니 심장이 뛸 정도'라고 면전에서 발언을 하여 크게 화제가 된 바가 있다.
- 키가 큰 편이다. 172cm인 남편 이재명보다 약간 작은 정도인 것으로 보아 160cm 후반대로 보인다. 다만 다리가 다소 짧고 머리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남편 이재명에 비해 다리가 길다. 2017년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5회에서 방영된 화면을 보면 안방에 둔 의자에 앉았을 때 김혜경은 등받이에 등을 붙이고도 발바닥이 방바닥에 닿았지만 이재명은 등받이에 등을 붙이면 발이 방바닥에 닿지 않았고, 길이가 안 맞아서 등을 대는 것도 힘들어했다. "이게 안 닿아?"라고 폭소하며 남편 이재명을 놀리는 것은 덤. 그 외에 8회에서 방영된 서핑 에피소드에서도 몸매가 좋고, 다리가 상당히 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