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오라일리(r1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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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니코 오라일리 Nico O'Reilly | |||
맨체스터 시티 FC No. 33 (2024~2030) | |||
본명 | 니코 오라일리 | ||
Nico O'Reilly | |||
출생 | 2005년 3월 21일 (21세) | ||
그레이터맨체스터주 페일스워스 | |||
국적 | |||
신체 | 193cm | 77kg | ||
가족 | 아버지 앤드류 오라일리 (사망) 어머니 홀리 오라일리 (1977년생 / 49세) 여동생 닉시 블루 오라일리 (2014년생 / 12세) | ||
종교 | |||
직업 | |||
포지션 | 레프트백, 미드필더 | ||
소속사 | SEG | ||
데뷔 | 2024년 맨체스터 시티 FC 입단 (데뷔일로부터 +951일, 2주년) | ||
소속 | 유스 | 맨체스터 시티 FC (2011~2024) | |
선수 | 맨체스터 시티 FC (2024~현재) | ||
국가 대표 | 출전 | 12경기 | |
득점 | 0득점 | ||
등번호 | 맨체스터 시티 FC - 33번, 75번 잉글랜드 대표팀 - 3번, 18번, 24번 |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오라일리는 맨체스터 북부의 앤코츠와 콜리허스트 경계 지역 단지에서 어머니 홀리 오라일리 밑에서 자랐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어머니와 누나의 헌신적인 지원 속에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그가 자란 페일스워스 지역은 맨유 구단주 짐 랫클리프의 고향이기도 할 만큼 맨유 세력이 강한 곳이었다. 집안 내에서도 응원하는 팀이 갈렸는데, 오라일리는 맨체스터 시티 열성 팬이었던 어머니와 누나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시티를 응원하며 자랐다고 한다.
학창 시절 페일스워스 마더 스트리트 초등학교를 다니며 '페일스워스 다이내모스', '모스턴 타이거스' 같은 맨체스터 지역 풀뿌리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만 6세 때 모스턴 지역에서 경기하던 중 맨시티 스카우트의 눈에 띄었고, 만 8세에 정식으로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그가 자란 페일스워스 지역은 맨유 구단주 짐 랫클리프의 고향이기도 할 만큼 맨유 세력이 강한 곳이었다. 집안 내에서도 응원하는 팀이 갈렸는데, 오라일리는 맨체스터 시티 열성 팬이었던 어머니와 누나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시티를 응원하며 자랐다고 한다.
학창 시절 페일스워스 마더 스트리트 초등학교를 다니며 '페일스워스 다이내모스', '모스턴 타이거스' 같은 맨체스터 지역 풀뿌리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만 6세 때 모스턴 지역에서 경기하던 중 맨시티 스카우트의 눈에 띄었고, 만 8세에 정식으로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3. 경력[편집]
3.1. 클럽[편집]
→ 자세한 내용은 니코 오라일리/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국가대표[편집]
→ 자세한 내용은 니코 오라일리/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2024-25 시즌, 팀이 어려운 상황에 빠지자 EDS 시절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나 중앙 미드필더가 아닌 레프트백으로 1군에 정착했는데 어린 나이임에도 팬들에게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줬다.
훌륭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몸싸움에 잘 밀리지 않으며 발밑이 좋고 기본기가 탄탄하다. 키가 193cm로 큼에도 무려 최고 스피드 약 36km/h를 기록할 정도의 빠른 주력과 순속, 민첩성을 갖추고 있다. # 처음 8살에 유스에 데뷔했을 때에는 풀백으로 들어왔고, 몇 달 뒤부터 한동안 유스 시절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양쪽 윙 포워드였다. 박스를 타격하는 포지션이었던 만큼 매우 공격적인 모습으로 골에 직접적인 관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스 안에서도 위협적인 포지셔닝을 보여준다. 특히 같은 좌측 라인에서 뛰는 제레미 도쿠와의 궁합이 좋은데, 서로 겹치지 않고 좌측 하프스페이스를 분배하여 도쿠의 움직임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언더래핑, 오버래핑을 하는 움직임을 가져가며 좌측 공격작업에 기여하고 있다. 공격수로 뛰는 선수가 아니기에 기복이 있지만 좋은 타이밍의 침투와 세컨볼 캐치로 종종 득점까지 성공해낸다. 큰 신장을 바탕으로 세트피스에서도 존재감이 있는 편.
특히, 강력한 킥력을 바탕으로 시도하는 중거리 슈팅은 오라일리의 큰 장점이다. 중앙으로 좁혀 들어오며 때리는 슈팅의 정확도가 높아 밀집 수비를 뚫어내는 클러치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장신을 활용한 제공권 역시 훌륭한데, 탁월한 위치 선정과 타점 높은 헤더로 득점을 자주 보여주며, 수비 시에도 적극적인 공중볼 경합을 통해 기여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이 뚜렷하다.
약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은 유스 선수들에게 보이는 경험 부족에서 나오는 판단과 약발 능력이다. 아무래도 유스 시절에 자주 수비수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수비를 할 때 종종 미숙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귀한 왼발잡이이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오른발 사용 빈도가 정말 적다.
완전히 주전 멤버로 올라선 2025-26 시즌부터는 이러한 단점들이 비교적 단기간에 개선되어 나가고 있으며, 힘을 이용하는 영리한 수비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 시즌 초부터 부상을 당한 라얀 아이트누리의 공백으로 주전 자리를 획득하였고, 2025-26 시즌 PL 23R 울브스전에선 훌륭한 수비를 보여줬다. 그리고 아이트누리의 폼이 올라오자 본업인 미드필더로 복귀했다.
풀백과 미드필더를 겸한다는 점에서 니코보다 먼저 1군에 올라왔던 선배 리코 루이스와 비슷하지만, 리코가 좋은 축구 지능에도 불구하고 피지컬의 한계로 성장이 정체된 반면 니코는 훌륭한 신체적 능력을 잘 활용할 줄도 알고 테크닉도 좋으며 축구 지능이 1군 경기 경험 축적으로 급격히 향상되면서 25-26 시즌 맨시티 주전 선수로 자리잡았다. 필 포든에 이어 이런 선수가 유스에서 데뷔하여 두 시즌 연속으로 좋은 활약상을 보이는 것에 대해 많은 시티 팬들이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훌륭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몸싸움에 잘 밀리지 않으며 발밑이 좋고 기본기가 탄탄하다. 키가 193cm로 큼에도 무려 최고 스피드 약 36km/h를 기록할 정도의 빠른 주력과 순속, 민첩성을 갖추고 있다. # 처음 8살에 유스에 데뷔했을 때에는 풀백으로 들어왔고, 몇 달 뒤부터 한동안 유스 시절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양쪽 윙 포워드였다. 박스를 타격하는 포지션이었던 만큼 매우 공격적인 모습으로 골에 직접적인 관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스 안에서도 위협적인 포지셔닝을 보여준다. 특히 같은 좌측 라인에서 뛰는 제레미 도쿠와의 궁합이 좋은데, 서로 겹치지 않고 좌측 하프스페이스를 분배하여 도쿠의 움직임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언더래핑, 오버래핑을 하는 움직임을 가져가며 좌측 공격작업에 기여하고 있다. 공격수로 뛰는 선수가 아니기에 기복이 있지만 좋은 타이밍의 침투와 세컨볼 캐치로 종종 득점까지 성공해낸다. 큰 신장을 바탕으로 세트피스에서도 존재감이 있는 편.
특히, 강력한 킥력을 바탕으로 시도하는 중거리 슈팅은 오라일리의 큰 장점이다. 중앙으로 좁혀 들어오며 때리는 슈팅의 정확도가 높아 밀집 수비를 뚫어내는 클러치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장신을 활용한 제공권 역시 훌륭한데, 탁월한 위치 선정과 타점 높은 헤더로 득점을 자주 보여주며, 수비 시에도 적극적인 공중볼 경합을 통해 기여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이 뚜렷하다.
약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은 유스 선수들에게 보이는 경험 부족에서 나오는 판단과 약발 능력이다. 아무래도 유스 시절에 자주 수비수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수비를 할 때 종종 미숙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귀한 왼발잡이이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오른발 사용 빈도가 정말 적다.
완전히 주전 멤버로 올라선 2025-26 시즌부터는 이러한 단점들이 비교적 단기간에 개선되어 나가고 있으며, 힘을 이용하는 영리한 수비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 시즌 초부터 부상을 당한 라얀 아이트누리의 공백으로 주전 자리를 획득하였고, 2025-26 시즌 PL 23R 울브스전에선 훌륭한 수비를 보여줬다. 그리고 아이트누리의 폼이 올라오자 본업인 미드필더로 복귀했다.
풀백과 미드필더를 겸한다는 점에서 니코보다 먼저 1군에 올라왔던 선배 리코 루이스와 비슷하지만, 리코가 좋은 축구 지능에도 불구하고 피지컬의 한계로 성장이 정체된 반면 니코는 훌륭한 신체적 능력을 잘 활용할 줄도 알고 테크닉도 좋으며 축구 지능이 1군 경기 경험 축적으로 급격히 향상되면서 25-26 시즌 맨시티 주전 선수로 자리잡았다. 필 포든에 이어 이런 선수가 유스에서 데뷔하여 두 시즌 연속으로 좋은 활약상을 보이는 것에 대해 많은 시티 팬들이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5. 개인 수상[편집]
- 골든보이 20인 노미네이트 : 2025
- 맨체스터 시티 이달의 선수 : 2025년 4월, 2026년 2월, 2026년 4월
-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 : 2025-26
-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 : 2025-26
- 앨런 허데이커 트로피 : 2026
6. 통산 기록[편집]
6.1. 클럽[편집]
클럽명 | 경기 | 득점 | 도움 | |
맨시티 FC | 66 | 13 | 8 | |
2025-26 시즌 종료 기준 | ||||
6.2. 국가대표[편집]
대표팀 | 경기 | 득점 | 도움 | |
12 | 0 | 0 | ||
2026년 7월 27일 기준 | ||||
7. 여담[편집]
- 오라일리는 맨체스터에서 태어나고 자란 성골 로컬보이이다. 팔에는 맨체스터의 지역 전화번호 국번인 '0161'을 문신으로 새겨둘 정도로 고향과 맨체스터 시티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대단하다.
- '오라일리(O'Reilly)'라는 성씨 때문에 아일랜드 혈통으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아버지를 통해 자메이카 계통(Jamaican descent) 혈통을 물려받은 것이다.
- 어릴 적 오라일리를 처음 스카우트하려 했던 곳은 다름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이후 리버풀, 에버턴 등 여러 빅클럽에서도 관심을 보였으나, 어머니와 누나를 따라 어릴 때부터 맨체스터 시티 팬이었던 그는 만 8세에 망설임 없이 맨시티 아카데미 입단을 결정했다.
- 2023년 4월, 미들즈브러 U-18과의 경기에서 후반 95분 극적인 전갈 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려 큰 화제를 모았다. 바로 다음 주에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18과의 더비 경기에서는 40야드(약 36m) 거리에서 롱칩슛 골을 성공시키며 유스 무대를 평정했다.
- 프로 데뷔 초반에는 공격형 미드필더나 윙어로 뛰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하에 레프트백과 중앙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는 만능 멀티 플레이어로 자리 잡았다. 193cm에 달하는 당당한 피지컬을 갖췄음에도 유연한 볼 컨트롤과 돌파 능력을 갖춰 게리 네빌로부터 "동 나이대 선수 중 롤스로이스에 가장 가까운 부드러운 움직임을 가진 선수"라는 찬사를 받았다.
- 잉글랜드 U-15 대표팀을 시작으로 U-16, U-17, U-18, U-20 등 모든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단계별로 거친 엘리트이다. 대표팀에서도 공격과 수비를 넘나드는 유틸리티 자원으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