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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오라일리(r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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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포지션
국적
성명
나이
1
GK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3세
18
파일:독일 국기.png
슈테판 오르테가
33세
5
DF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존 스톤스
32세
15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마크 게히
26세
21
파일:알제리 국기.png
25세
22
파일:스페인 국기.png
19세
45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png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22세
82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리코 루이스
21세
8
MF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마테오 코바치치
32세
10
파일:프랑스 국기.png
라얀 셰르키
22세
11
파일:벨기에 국기.png
24세
14
파일:스페인 국기.png
니코 곤살레스
24세
16
파일:스페인 국기.png
30세
26
파일:브라질 국기.png
사비뉴
22세
27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마테우스 누네스
27세
33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1세
7
FW
파일:이집트 국기.png
27세
9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26세
감독 :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엔초 마레스카 (Enzo Maresca)
니코 오라일리
Nico O'Reilly
파일:니코 오라일리 맨체스터 시티 FC 사진.webp
맨체스터 시티 FC No. 33
(2024~2030)
본명
니코 오라일리
Nico O'Reilly
출생
2005년 3월 21일 (21세)
국적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잉글랜드 | 파일:자메이카 국기.png 자메이카
신체
193cm | 77kg
가족
아버지 앤드류 오라일리
어머니 홀리 오라일리
여동생 닉시 블루 오라일리
종교
직업
포지션
레프트백, 미드필더
소속사
SEG
데뷔
2024년 맨체스터 시티 FC 입단
(데뷔일로부터 +951일, 2주년)
소속
유스
맨체스터 시티 FC (2011~2024)
선수
맨체스터 시티 FC (2024~ )
국가
대표
출전
12경기
득점
0득점
등번호
맨체스터 시티 FC - 33번, 75번
잉글랜드 대표팀 - 3번, 18번, 24번
1. 개요2.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개인 수상

1. 개요[편집]

니코 오라일리는 잉글랜드축구 선수이다. 그의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 레프트백으로 현재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2. 경력[편집]

2.1. 클럽[편집]

→ 자세한 내용은 니코 오라일리/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편집]

→ 자세한 내용은 니코 오라일리/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2024-25 시즌, 팀이 어려운 상황에 빠지자 EDS 시절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나 중앙 미드필더가 아닌 레프트백으로 1군에 정착했는데 어린 나이임에도 팬들에게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줬다.

훌륭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몸싸움에 잘 밀리지 않으며 발밑이 좋고 기본기가 탄탄하다. 키가 193cm로 큼에도 무려 최고 스피드 약 36km/h를 기록할 정도의 빠른 주력과 순속, 민첩성을 갖추고 있다. # 처음 8살에 유스에 데뷔했을 때에는 풀백으로 들어왔고, 몇 달 뒤부터 한동안 유스 시절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양쪽 윙 포워드였다. 박스를 타격하는 포지션이었던 만큼 매우 공격적인 모습으로 골에 직접적인 관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스 안에서도 위협적인 포지셔닝을 보여준다. 특히 같은 좌측 라인에서 뛰는 제레미 도쿠와의 궁합이 좋은데, 서로 겹치지 않고 좌측 하프스페이스를 분배하여 도쿠의 움직임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언더래핑, 오버래핑을 하는 움직임을 가져가며 좌측 공격작업에 기여하고 있다. 공격수로 뛰는 선수가 아니기에 기복이 있지만 좋은 타이밍의 침투와 세컨볼 캐치로 종종 득점까지 성공해낸다. 큰 신장을 바탕으로 세트피스에서도 존재감이 있는 편.

특히, 강력한 킥력을 바탕으로 시도하는 중거리 슈팅은 오라일리의 큰 장점이다. 중앙으로 좁혀 들어오며 때리는 슈팅의 정확도가 높아 밀집 수비를 뚫어내는 클러치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장신을 활용한 제공권 역시 훌륭한데, 탁월한 위치 선정과 타점 높은 헤더로 득점을 자주 보여주며, 수비 시에도 적극적인 공중볼 경합을 통해 기여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이 뚜렷하다.

약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은 유스 선수들에게 보이는 경험 부족에서 나오는 판단과 약발 능력이다. 아무래도 유스 시절에 자주 수비수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수비를 할 때 종종 미숙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귀한 왼발잡이이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오른발 사용 빈도가 정말 적다.

완전히 주전 멤버로 올라선 2025-26 시즌부터는 이러한 단점들이 비교적 단기간에 개선되어 나가고 있으며, 힘을 이용하는 영리한 수비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 시즌 초부터 부상을 당한 라얀 아이트누리의 공백으로 주전 자리를 획득하였고, 2025-26 시즌 PL 23R 울브스전에선 훌륭한 수비를 보여줬다. 그리고 아이트누리의 폼이 올라오자 본업인 미드필더로 복귀했다.

풀백과 미드필더를 겸한다는 점에서 니코보다 먼저 1군에 올라왔던 선배 리코 루이스와 비슷하지만, 리코가 좋은 축구 지능에도 불구하고 피지컬의 한계로 성장이 정체된 반면 니코는 훌륭한 신체적 능력을 잘 활용할 줄도 알고 테크닉도 좋으며 축구 지능이 1군 경기 경험 축적으로 급격히 향상되면서 25-26 시즌 맨시티 주전 선수로 자리잡았다. 필 포든에 이어 이런 선수가 유스에서 데뷔하여 두 시즌 연속으로 좋은 활약상을 보이는 것에 대해 많은 시티 팬들이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4. 개인 수상[편집]

  • 골든보이 20인 노미네이트 : 2025
  • 맨체스터 시티 이달의 선수 : 2025년 4월, 2026년 2월, 2026년 4월
  •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 : 2025-26
  •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 : 2025-26
  • 앨런 허데이커 트로피 :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