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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이원록 (李源祿)[1] |
출생 | 1904년 5월 18일 |
사망 | 1944년 1월 16일 (향년 39세) (사망 82주기) |
묘소 | |
국적 | |
본관 | 진성 이씨 (眞城 李氏) |
신체 | 165cm[3] |
학력 | |
가족 | |
종교 | 유교 (성리학) |
직업 | 시인, 작가, 기자 |
소속 | 의열단 |
서훈 | 건국포장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금관문화훈장 추서 |
1. 개요
1. 개요[편집]
[1] 독립유공자로서 이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름을 이육사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는 이육사가 처음 형무소에 들어갔을 당시 죄수번호였던 264의 발음을 따서 이육사라는 가명으로 활동하였기 때문이다.[2] 2023년 4월 5일, 기존 도산면 건지산 인근 묘소에서 이육사문학관 옆으로 이장되었다. 이장 사유는 기존 묘소가 문학관에서 왕복 6km 지점의 외딴곳에 있어 접근성이 떨어지고 참배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3] 1900년대 영남지역 평균키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컸다. 오늘날의 176~177cm 정도라고 볼 수 있다.[4] 이원일, 이원조, 이원창, 이원홍[5] 이동윤, 이동박[6] 이경영, 이옥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