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3년 4월 5일, 기존 도산면 건지산 인근 묘소에서 이육사문학관 옆으로 이장되었다. 이장 사유는 기존 묘소가 문학관에서 왕복 6km 지점의 외딴곳에 있어 접근성이 떨어지고 참배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2] 1900년대 영남지역 평균키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컸다. 오늘날의 176~177cm 정도라고 볼 수 있다.[3] 이원일, 이원조, 이원창, 이원홍[4] 이동윤, 이동박[5] 이경영, 이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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