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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제레미 도쿠 Jérémy Doku | |||
맨체스터 시티 FC No. 11 (2023~2028) | |||
본명 | 제레미 바푸어 도쿠 | ||
Jérémy Baffour Doku | |||
출생 | 2002년 5월 27일 (24세) | ||
플란데런 안트베르펜주 보르헤르호우트 | |||
국적 | 벨기에 | ||
신체 | 173cm | 66kg | ||
가족 | 아버지 다비드 도쿠, 어머니 벨린다 도쿠 형 제퍼슨 도쿠 여동생 프레셔스 도쿠, 첼시 도쿠 배우자 쉬린 레이먼드 아들 | ||
종교 | |||
직업 | |||
포지션 | 윙어 | ||
소속사 | Elecate | ||
데뷔 | 2018년 RSC 안데를레흐트 입단 (데뷔일로부터 +3123일, 8주년) | ||
소속 | 유스 | KVC 올림픽 두르네 (2006~2007) 투반시아 보르헤르호우트 (2007~2009) K 베이르스홋 VA (2009~2012) RSC 안데를레흐트 (2012~2018) | |
선수 | RSC 안데를레흐트 (2018~2020) 스타드 렌 FC (2020~2023) 맨체스터 시티 FC (2023~2028) | ||
국가 대표 | 출전 | 48경기 | |
득점 | 7득점 | ||
등번호 | |||
1. 개요[편집]
2. 경력[편집]
2.1. 클럽[편집]
→ 자세한 내용은 제레미 도쿠/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팀[편집]
캐나다로 이민갔다가 귀화한 이집트계 캐나다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캐나다 국적도 갖고 있어 캐나다 대표팀에서도 러브콜이 왔지만, 출생지도 이집트, 프로 데뷔도 이집트에서 했기 때문에 선수는 이집트인이라는 정체성을 더 느껴 2021년부터 이집트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처음에는 평범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량이 급상승하여 차세대 이집트 에이스 취급을 받고있다.
처음에는 평범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량이 급상승하여 차세대 이집트 에이스 취급을 받고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좌우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플레이 스타일은 드리블 능력이 장착된 더글라스 코스타, 사디오 마네를 적절히 섞어둔 듯한 모습이다.
최대 장점은 쫄깃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가공할 만한 주력[9][10]와 순간 가속도를 기반으로 한 드리블. 도쿠는 공을 받았을 때 상대 측면 수비수를 자신에게 끌어들인 후 순간적인 가속으로 돌파해내는 것을 즐겨한다. 퍼스트 터치가 통통 튀면서도 안정적이고, 균형감각이 좋아 넘어질 듯하면서도 안정적이며, 여러 고난이도 개인기를 구사할 정도로 발재간도 곧잘 부린다. 하지만 굳이 개인기를 부리지 않아도 주력과 가속을 붙이는 능력이 워낙 출중해서 간단한 스텝오버나 상체 페인트 후 치달만으로도 상대를 능숙하게 벗겨낼 수 있다.
이런 주력과 화려한 기술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파괴적인 드리블을 구사해 많은 빅클럽들의 이목을 끌었다. 드리블로는 세계에서도 높게 쳐주는 선수들이 즐비한 리그 1에서 20-21 시즌 드리블 성공률 1위를 찍었으며, 전통적으로 강력한 수비력으로 유명한 그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유로 2020 8강에서 드리블 돌파 8회를 기록했을 정도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패스와 슈팅도 적극적으로 가져간다. 패스 센스가 좋아서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들의 어그로를 끌다가 패스나 컷백 한 번으로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준다. 킥력도 준수한데, 주발인 오른발뿐만 아니라 왼발도 거리낌 없이 사용하기에 수비수 입장에서는 도쿠의 변칙적인 양발 드리블과 패스, 슈팅을 막는데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해야 한다.
외에도 의외의 장점이 또 있는데 생각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줌에도 수비 가담을 꽤나 열심히, 잘한다. 협력수비는 물론이고 단독으로 상대 윙어의 볼을 빼앗고 달리는 모습이 생각보다 자주 보인다. 체력도 좋아서 이러한 플레이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렇기에 상대 수비는 도쿠를 1:1로 막는 상황을 매우 벅차하며 도쿠에게 수비 두 명이 붙어 상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상황을 달리 말하면 도쿠가 상대 수비를 1:1로 상대하는 상황이 벌어질시 순간적으로 팀의 찬스를 만들어내거나 경기의 흐름을 뒤바꾸어놓는 균열을 만들어낸다는 의미이며 맨시티에게 확실한 공격 옵션 하나를 제공해 줄 있는 크랙의 면모를 보유한 선수이다.
하지만 도쿠가 가진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축구 지능. 수비를 뚫어내고 나서 이후 선택지가 별로인 경우가 많은 것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다. 수비를 잘 뚫어냈더니 이후 좋은 공간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안주고 본인이 더 치고 가 공격 기회가 무산된다거나 동료들의 위치를 확인 안하고 아무나 받아라 크로스를 올린다거나 하는 경우가 꽤나 존재한다. 그뿐만 아니라, 본인의 경기가 잘 안풀릴 경우 동료들과의 패스 플레이나 연계를 통해 경기를 풀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는데 무지성 돌파 플레이를 시도하는 경우가 잦다.
도쿠 본인의 컨디션이 좋은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드리블을 시도하는 족족 실패해 턴오버를 남발하면서 팀이 역습을 당하게 되는 위험한 상황이 많이 초래되기에 도쿠의 이러한 성향은 양날의 검이 되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을 듯.
그러나 25-26 시즌 들어서 이 점이 크게 개선됐는데 이제는 돌파 후 연계 과정에서 단순 컷백부터 패스를 아웃프런트, 인스텝 드라이브, 칩 등 여러가지 시도해 패턴을 읽히지 않으려는 노력 또한 보이고 있다. 거기에 정확도가 오른건 덤이며 이러한 단점이 어느 정도 상쇄되어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패스 능력 자체가 안좋은 것은 아니며 경기가 잘 풀리는 날에는 여러 찬스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아직 경기를 읽는 시야가 부족했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종합하자면, 스탯 적립은 부족하지만 화려한 발재간과 빠른 속도를 활용해 상대 좌우측 라인을 돌파하는 크랙의 모습을 보여주는 윙어이다. 특유의 통통 튀는 드리블을 통해 경기의 흐름을 바꾸어내는 선수로, 24-25 시즌까지는 돌파 이후 아무런 소득없는 선택이나 더불어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팀의 악영향을 끼치는 무지성 돌파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차 개선되고 있는 유망한 드리블러이다.
최대 장점은 쫄깃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가공할 만한 주력[9][10]와 순간 가속도를 기반으로 한 드리블. 도쿠는 공을 받았을 때 상대 측면 수비수를 자신에게 끌어들인 후 순간적인 가속으로 돌파해내는 것을 즐겨한다. 퍼스트 터치가 통통 튀면서도 안정적이고, 균형감각이 좋아 넘어질 듯하면서도 안정적이며, 여러 고난이도 개인기를 구사할 정도로 발재간도 곧잘 부린다. 하지만 굳이 개인기를 부리지 않아도 주력과 가속을 붙이는 능력이 워낙 출중해서 간단한 스텝오버나 상체 페인트 후 치달만으로도 상대를 능숙하게 벗겨낼 수 있다.
이런 주력과 화려한 기술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파괴적인 드리블을 구사해 많은 빅클럽들의 이목을 끌었다. 드리블로는 세계에서도 높게 쳐주는 선수들이 즐비한 리그 1에서 20-21 시즌 드리블 성공률 1위를 찍었으며, 전통적으로 강력한 수비력으로 유명한 그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유로 2020 8강에서 드리블 돌파 8회를 기록했을 정도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패스와 슈팅도 적극적으로 가져간다. 패스 센스가 좋아서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들의 어그로를 끌다가 패스나 컷백 한 번으로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준다. 킥력도 준수한데, 주발인 오른발뿐만 아니라 왼발도 거리낌 없이 사용하기에 수비수 입장에서는 도쿠의 변칙적인 양발 드리블과 패스, 슈팅을 막는데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해야 한다.
외에도 의외의 장점이 또 있는데 생각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줌에도 수비 가담을 꽤나 열심히, 잘한다. 협력수비는 물론이고 단독으로 상대 윙어의 볼을 빼앗고 달리는 모습이 생각보다 자주 보인다. 체력도 좋아서 이러한 플레이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렇기에 상대 수비는 도쿠를 1:1로 막는 상황을 매우 벅차하며 도쿠에게 수비 두 명이 붙어 상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상황을 달리 말하면 도쿠가 상대 수비를 1:1로 상대하는 상황이 벌어질시 순간적으로 팀의 찬스를 만들어내거나 경기의 흐름을 뒤바꾸어놓는 균열을 만들어낸다는 의미이며 맨시티에게 확실한 공격 옵션 하나를 제공해 줄 있는 크랙의 면모를 보유한 선수이다.
하지만 도쿠가 가진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축구 지능. 수비를 뚫어내고 나서 이후 선택지가 별로인 경우가 많은 것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다. 수비를 잘 뚫어냈더니 이후 좋은 공간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안주고 본인이 더 치고 가 공격 기회가 무산된다거나 동료들의 위치를 확인 안하고 아무나 받아라 크로스를 올린다거나 하는 경우가 꽤나 존재한다. 그뿐만 아니라, 본인의 경기가 잘 안풀릴 경우 동료들과의 패스 플레이나 연계를 통해 경기를 풀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는데 무지성 돌파 플레이를 시도하는 경우가 잦다.
도쿠 본인의 컨디션이 좋은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드리블을 시도하는 족족 실패해 턴오버를 남발하면서 팀이 역습을 당하게 되는 위험한 상황이 많이 초래되기에 도쿠의 이러한 성향은 양날의 검이 되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을 듯.
그러나 25-26 시즌 들어서 이 점이 크게 개선됐는데 이제는 돌파 후 연계 과정에서 단순 컷백부터 패스를 아웃프런트, 인스텝 드라이브, 칩 등 여러가지 시도해 패턴을 읽히지 않으려는 노력 또한 보이고 있다. 거기에 정확도가 오른건 덤이며 이러한 단점이 어느 정도 상쇄되어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패스 능력 자체가 안좋은 것은 아니며 경기가 잘 풀리는 날에는 여러 찬스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아직 경기를 읽는 시야가 부족했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종합하자면, 스탯 적립은 부족하지만 화려한 발재간과 빠른 속도를 활용해 상대 좌우측 라인을 돌파하는 크랙의 모습을 보여주는 윙어이다. 특유의 통통 튀는 드리블을 통해 경기의 흐름을 바꾸어내는 선수로, 24-25 시즌까지는 돌파 이후 아무런 소득없는 선택이나 더불어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팀의 악영향을 끼치는 무지성 돌파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차 개선되고 있는 유망한 드리블러이다.
4. 개인 수상[편집]
- 맨체스터 시티 이달의 선수 : 2025년 9월
5. 여담[편집]
[1] 9번, 10번, 11번, 19번, 22번, 23번, 2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