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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강성대국|강성국가
強盛國家[1]
상징
국가
애국가
국화
함박꽃나무|목란꽃(관습상)
국수
천리마
국조
참매
국견
풍산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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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1945년 8월 15일
소비에트 민정청 수립 1945년 10월 3일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수립 1946년 2월 16일
북조선인민위원회 수립 1947년 2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수립 1948년 9월 9일
8월 종파사건 1956년 8월 30일[3]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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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 최대 도시
평양시(平壤市)[4](헌법상)
면적
123,214km2[5][6](세계 99위)(2020년)
접경국
대한민국
중국
러시아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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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 인구
25,955,138명(2022년) | 세계 54위[7]
민족 구성
출산율
CIA 자료 1.90명(2022년)[9] UN 자료 1.90명(2022년)[10]
인구밀도
190명/㎢
공용 언어
공용 문자
종교
군대
[1] 김정은이 집권한 2012년부터 기존에 쓰이던 강성대국 슬로건을 폐지하고 강성국가 내지 강성부흥 슬로건으로 대체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사용 빈도가 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다. 김정일 사후 북한의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는 반증 중 하나다. 강성대국 이전에는 지상락원을 슬로건으로 사용하였다.[2] 2014년 지정[3] 김일성 최고지도자 등극 및 현 북한 3대 세습 김씨일가 유일 체제의 시작.[4] 대한민국 헌법은 수도를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다만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고 판시함), 북한은 성문헌법으로 수도가 평양임을 천명하고 있다. 1948년에 제정한 북한 헌법 제103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부는 서울특별시|서울시다.'라고 명시했으나, 남북분단 체제가 고착화된 이후인 1972년에 제정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 북한 헌법 제172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는 평양이다.'라고 개정했다.[5] 영문 위키백과는 다른 수치를 제시하나, 한국 통계청과 북한 외무성이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주장하는 수치다.[6] 대한민국보다 약 20,000km²가 더 넓다. 원래 전쟁 전 38선을 기준으로는 면적 차이가 더 컸으나, 6.25 전쟁과 대한민국의 간척 사업으로 면적 차이가 좁혀졌다. 북한도 대계도 등지에 간척을 하긴 했으나 경제난으로 인해 많이 하지 못했다.[7] 이 통계는 북한이 유엔에 제출한 통계에 따른 것이다. 다만 2020년 10월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는 북한 중앙통계국이 1980년 이래 지속적으로 인구 통계를 이중으로 작성하여 왔으며, 유엔에는 의도적으로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수준으로 맞추어 부풀린 통계를 제출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에 따르면 북한의 실제 인구는 2008년 이후로는 감소세에 접어들었으며, 2018년 기준 총 2,050만명 수준으로 유엔에 제출된 통계보다 450만명 또는 500만명 가량이 적다. 이는 대한민국 인구의 40% 수준에 불과한 수치다. 2021년 북한 외교관 출신 김동수 박사는 북한 공식 인구 통계에 대해서 발표되지 않은 내외부의 자료를 기반으로 실제 북한 인구 추정치는 북한의 공식 인구보다 최소 100만명에서 200만명 정도 적다고 밝혔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북한의 실제 인구는 2,300만명에서 2,400만명 정도다. 북한 당국이 주민 감시를 중시하는 데다가 '적대계층'이라는 말 자체가 주민 등록 과정에서 나온 말인 만큼 모든 계층의 정확한 인구는 북한이 알고 있겠지만, 대신 군 복무 인구를 축소한 것 같다는 주장은 있다. #, #[8] 북한은 적화통일을 위해서라도 자신이 한국과 다른 민족이라는 선언은 한 번도 한 적 없다. 심지어 '김일성민족'이라는 주장조차 김정일이 '해외동포'가 '조선민족'을 그렇게 부른다고 주장하던 것에서 처음 언급되어 결국 '남조선'의 주민도 '김일성민족'이라는 선언을 한 것이었다. 북한을 싫어하는 탈북민도 자신을 다른 민족이라고 하면 혐오발언의 일환으로 언급되기에 굉장히 싫어한다. 전라도 cis-AB형을 가지고 인종차별하는 소리나 경상도 흉노족 같은 소리로 들린다는 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다르다 하더라도 학술적으로나 언론에서나 한국계 미국인, 고려인은 물론 중국 조선족까지 한민족으로는 취급된다.[9] 출처[10] 출처[11] 북한 헌법은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정부가 종교 교단의 활동을 통제한다. 이 중 기독교를 믿는 것이 적발되면 정치범 수용소 직행이다. 또한 최근 들어서는 불교까지 단속 대상이 확장되었다고 한다.[12] 일각에서는 주체사상을 정치적 이념인 동시에 백두혈통을 신격화하는 종교로 보기도 하는데, 이에 대한 자세한 담론은 주체사상 항목을 참고하자.[13] 명목상의 통계이며, 조선중앙연감 통계에 의한 것이다.[14] 명목상으로는 다른 사회주의 국가의 예를 따라 국가의 군대가 아닌 조선로동당당군으로 존재하나, 북한이라는 국가의 특성상 김정은의 사병이기도 하며 그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북한 자체의 군사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