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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프타임즈
- BBC뉴스 코리아
- 노컷뉴스
- 뉴시스
0.1. 국외[편집]
- Øjenvidne i Seoul: Folk faldt og blev klemt - Jyllands Posten
- Nordmand er blandt 19 døde udlændinge under panik i Seoul[3] - Jyllands Posten
- Mehr als 150 Tote bei Halloween-Feierlichkeiten in Seoul - 디 차이트 (Die Zeit)
- Mehr als 150 Tote und viele Verletzte bei Halloween-Feiern in Seoul - 아우크스부르거 알게마이네(Augsburger Allgemeine)
- Halloween in Südkorea: Mindestens 154 Tote bei Massenpanik - 튀링기셰 란데스차이퉁 (Thüringische Landeszeitung)
- Giẫm đạp tại Seoul, 151 người chết - VnExpress
- Panik i Seoul då hundratal trampades ned - 151 döda - Dagens Nyheter
- 19 utlänningar bland offren i Seoul - Sveriges Radio
- Über 50 Personen erleiden Herzinfarkte bei Halloween-Party in Seoul - Neue Züricher Zeitung
- 146 látnir og yfir 150 slasaðir eftir hrekkjavökuslys - frettabladid
- Massenpanik in Südkorea: Österreicher unter Toten - Kronen Zeitung[6]
- 이태원 할로윈 압사 사고로 149명 사망 - BBC 한국어 페이지(30일 오전 6시경)
- South Korea stampede death toll rises to 120 - Dunya News
1. 관련 문서[편집]
- 아카시 불꽃축제 압사 사고 - 2001년 7월 21일 일본 효고현 아카시시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 이태원 사고와 비슷한 사례로서 한일 양국 언론에서 재조명되었다. 이 사건 이후로 일본은 군중 밀집을 통제 할 수 있는 권한과 의무가 경찰에 부여되었고, 혼잡한 장소 곳곳에서 경찰관이 차량위에서 확성기로 인파를 통제하는 일명 DJ 폴리스가 등장하였다.
- 상주 콘서트 압사 사고 # - 2005년 10월 3일 11명 사망. 중소도시에서 발생했다는 점, 사상자 규모가 비슷하다는 점,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2001년 일본에서 발생한 아카시 불꽃축제 압사 사고와 비슷한 사고였지만, 추후 양국의 대응은 극명하게 달랐다. 일본에서는 이후 군중 밀집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과 의무가 경찰에 부여되었지만, 한국에서는 이 사건을 떠올리는 이도 드물고 나무위키에 독립된 문서조차 없다.
2. 둘러보기[편집]
[1] 외신 중 최초로 보도했다.[2] 동아시아 전문 수석 해외 특파원 윌 리플리(Will Ripley)가 현장에서 상황을 전하고 있으며, 미국 중간선거, 낸시 펠로시 배우자 폭행 사건에 앞선 톱뉴스로 보도하고 있다.[3] 사고에 대한 외국인 피해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4] 베트남인 사망 확인에 관한 기사이다.[5] 13시 ,19시, 22시에 뉴스를 방영하는 VRT의 특성상 사고 발생 즉시 22시 (laat) 뉴스의 첫 소식으로 등장했다.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거주 중인 플란데런인을 인터뷰했다.[6] 오스트리아 시민의 사망을 보도했다.[7] 사망자 수가 120명 이상이 되자 BBC는 실시간 업데이트를 시작하였다. #[8] 이코노미스트에서도 월드 인 브리프 즉 간결한 보도 형식으로 보도했다.[9] 영상에서는 녹사평역이라고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