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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국외[편집]


한국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압사사고이며 각국 외교공관이 밀집해 있고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인 만큼, 외신들도 크게 주목하고 있으며 긴급속보로 보도했다.

1. 관련 문서[편집]

2. 둘러보기[편집]


[1] 외신 중 최초로 보도했다.[2] 동아시아 전문 수석 해외 특파원 윌 리플리(Will Ripley)가 현장에서 상황을 전하고 있으며, 미국 중간선거, 낸시 펠로시 배우자 폭행 사건에 앞선 톱뉴스로 보도하고 있다.[3] 사고에 대한 외국인 피해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4] 베트남인 사망 확인에 관한 기사이다.[5] 13시 ,19시, 22시에 뉴스를 방영하는 VRT의 특성상 사고 발생 즉시 22시 (laat) 뉴스의 첫 소식으로 등장했다.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거주 중인 플란데런인을 인터뷰했다.[6] 오스트리아 시민의 사망을 보도했다.[7] 사망자 수가 120명 이상이 되자 BBC는 실시간 업데이트를 시작하였다. #[8] 이코노미스트에서도 월드 인 브리프 즉 간결한 보도 형식으로 보도했다.[9] 영상에서는 녹사평역이라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