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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كأس العالم لكرة القدم
2022 FIFA World Cup Qatar™
대회 기간
개최국
슬로건
Expect Amazing
놀라움을 기대하라
마스코트
라이브(La'eeb)
주제가
Hayya Hayya (Better Together)
공인구
본선 진출국
32개국[3]
대회 결과
우승
준우승
3위
4위
수상
골든볼
골든슈
골든글러브
이전·이후 대회
2022년
카타르

1. 개요2. 상징 및 경기장
2.1. TV 오프닝2.2. 엠블럼2.3. 마스코트2.4. 공인구2.5. 경기장2.6. 주제가2.7. 월드컵 스토리
3. 유치 과정4. 지역 예선 및 본선 진출 국가
4.1. 지역예선4.2. 32개국 본선 진출 국가
5. 대회 전6. 대회 진행
6.1. 개막식6.2. 폐막식6.3. 조별리그6.4. 결선 토너먼트6.5. 우승
7. 최종 순위8. 기록실9. 드림팀10. 베스트 골11. 공식 스폰서십
11.1. FIFA 파트너11.2. FIFA 월드컵 스폰서11.3. 지역 스폰서
12. 중계13. 논란14. 여담
14.1. 대회 이전
14.1.1. 카타르 상황14.1.2. 이 대회부터 본선 48개국 확대?14.1.3. 각종 타이틀14.1.4. 러시아 퇴출14.1.5. 유니폼14.1.6. 전망
14.1.6.1. 대한민국14.1.6.2. 그 외
14.1.7. 새로운 제도
14.2. 대회 도중14.3. 대회 이후
15. 카타르 현지 방문시 참고 및 주의사항

1. 개요[편집]

2022년에 개최하는 22번째 FIFA 월드컵으로,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어 아시아에서 역대 두 번째로 개최하는 월드컵이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중동 아랍 지역에서 개최하는 대회이며, 마지막 32개국 본선 체제 대회이다.[4] 카타르의 여름철 낮 평균 기온은 무려 40~50°C에 육박하며, 바다와 가까워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그 이상이므로, 여름에는 운동 경기는 물론이고 외출조차 쉽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사상 최초로 11월 이후 겨울에 개막하는 월드컵이다.[5][6]

2. 상징 및 경기장[편집]

2.1. TV 오프닝[편집]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공식 TV 오프닝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2. 엠블럼[편집]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엠블럼
2019년 9월 4일 카타르 시간 20시 22분, 카타르 수도 도하를 포함한 전세계 14개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공개됐다. 엠블럼은 중동의 전통적인 모직 목도리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무한대 모양과 FIFA 트로피를 형상화했다. 모티브가 된 목도리는 첫 겨울의 월드컵을 의미하며, '8'자는 월드컵이 펼쳐질 8개의 경기장을 의미한다. 또 곡선을 통해 중동의 사막 물결을 형상화했다. #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엠블럼 (영상)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3. 마스코트[편집]

라이브(La'eeb / لعيب)
이름은 라이브(La'eeb)로, 평행우주[7]에서 찾아왔으며 아랍 전통 머리 장식[8]을 콘셉트로 했다. 공을 발로 차야 하는 축구 대회인데 마스코트는 정작 발이 없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평가는 다소 엇갈리는데, 귀엽다는 평이 있는 반면 디자인이 구리다는 평도 있으며, 꼬마 유령 캐스퍼가오리를 닮았다는 의견도 많다. 본 월드컵 경기장 공사 중 6천명이 넘는 건설 노동자가 사망했다는 논란 때문에 죽은 노동자들의 유령같다는 평도 있다. 해당 마스코트 영상에는 역대 월드컵 마스코트가 카메오로 나온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마스코트 - 라이브 (영상)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4. 공인구[편집]

알 리흘라(Al Rihla / الرحلة)
한국 시각 3월 30일, FIFA가 공인구 알 리흘라[9]를 공개했다. 손흥민리오넬 메시, 모하메드 살라 등이 메인 모델로 선정되었다.[10] 아디다스의 변경된 로고가 처음 적용된 공인구다.

2.5. 경기장[편집]

카타르가 워낙 면적이 작다 보니 전체 8개 경기장 중 3개가 도하에 지어졌다. 또한 루사일, 아라얀, 알와크라는 도하의 위성도시[11]다. 알호르조차 도하로부터 약 43km 정도 거리에 있으므로 월드컵 관광객 입장에서는 이만큼 구경하기 편한 월드컵도 없을 것이다. 행여나 도하에서 안 하는 경기라도 버스나 지하철[12] 타고 갈 수 있다.[13][14] 선수 입장에서도 이동 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더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15]

개막전은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후 7시(한국시각 11월 21일 오전 1시), 알호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개최하며, 결승전은 현지 시간으로 12월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12월 19일 오전 0시),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재밌는 건 이 루사일이라는 도시는 월드컵 개최지 선정 당시에 존재하지 않는 도시였다. 빈 땅에 아예 신도시 하나를 통째로 만든 것이다. 물론 월드컵만을 위해 신도시를 만드는 건 아니고 국제무역지구, 쇼핑센터 등이 함께 조성되며, 2021년에 완공되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카타르는 기존의 12개의 경기장 설립 계획을 축소하여 경기장 8~9개만 개축 또는 신축하길 희망했다. FIFA는 카타르의 뜻을 받아들여 4개를 제외하였고 최종적으로 5개 도시, 8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 대회가 열리기 1년 전, 완공되지 않은 루사일과 원래부터 있던 칼리파 경기장을 제외한 나머지 6개 경기장에서 2021 FIFA 아랍컵 카타르로 예행 연습을 했고, 루사일 스타디움은 2022년 8월 11일 공식 개장했다.

2.6. 주제가[편집]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 공식 음악
트리니다드 카르도나 - Hayya Hayya (Better Together) (MV)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 공식 음악
오수나 - Arhbo (feat.GIMS,RedOne,FIFA sound)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 공식 음악
정국 - Dreamers

2.7. 월드컵 스토리[편집]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World Cup story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3. 유치 과정[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18 2022 FIFA 월드컵 유치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0년 5월 14일까지 마감된 2022 월드컵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국가는 7개 국가로, 대한민국, 일본, 카타르, 호주, 미국, 인도네시아, 멕시코였다. 2010년 7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FIFA 실사단이 개최 후보 도시를 직접 실사하였으며 2010년 12월 2일 개최국을 발표하였다. 7개국 중 인도네시아는 후보에서 제외되었고, 멕시코는 유치를 포기하였다.
2022년 FIFA 월드컵 유치 투표 과정
국가
1차 투표
2차 투표
3차 투표
4차 투표
결과
11
10
11
14
유치 선정
3
5
6
8
유치 탈락
4
5
5
유치 탈락
3
2
유치 탈락
1
유치 탈락

투표는 과반수 국가가 나올 때까지 진행하며, 과반수가 나오지 않았을 경우 최소 득표를 한 국가가 탈락하고 다음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개국이 남은 마지막 최종 4차 투표에서 14표로 과반수를 획득한 카타르가 최종 선정되었다. 미국은 유치에 실패했지만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캐나다, 멕시코와 3국 공동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4. 지역 예선 및 본선 진출 국가[편집]

4.1. 지역예선[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지역예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32개국 본선 진출 국가[편집]

출전 자격
출전 확정일
진출 횟수
최근 출전
최고 성적
FIFA 랭킹[R]
예선 J조 1위
20회
우승[GER]
12위
예선 F조 1위
6회
11위
예선 D조 1위
16회
우승[FRA]
3위
예선 E조 1위
14회
3위[BEL]
2위
예선 A조 1위
13회
4위[SRB]
25위
예선 B조 1위
16회
우승[ESP]
7위
예선 H조 1위
6회
준우승[CRO]
16위
예선 I조 1위
16회
우승[ENG]
5위
예선 C조 1위
12회
14위
예선 G조 1위
11회
준우승[NED]
10위
UEFA Path-B
9회
3위[POL]
26위
UEFA Path-C
8회
3위[POR]
8위
UEFA Path-A
2회
18위

파일:피파 2022 포트.png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국의 연속 진출 여부는 다음과 같으며, 진출이 확정된 팀은 볼드체로 표기한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조별 기준)
  • A조: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우루과이
  • B조: 포르투갈, 스페인, 모로코, 이란
  • C조: 프랑스, 호주, 페루, 덴마크
  • D조: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크로아티아, 나이지리아
  • E조: 브라질, 스위스, 코스타리카, 세르비아
  • F조: 독일, 멕시코, 스웨덴, 대한민국
  • G조: 벨기에, 파나마, 튀니지, 잉글랜드
  • H조: 폴란드, 세네갈, 콜롬비아, 일본

지난 월드컵의 B조와 E조에서는 모든 팀이 연속으로 진출했으며 A조와 D조의 경우 두 팀이 탈락하였다. 나머지 C조, F조, G조, H조는 세 팀이 연속으로 진출하고 한 팀이 탈락했다. 32팀 중 24개국이 연속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공교롭게도 두 대회 연속으로 세 팀씩 같은 조로 묶인 경우가 두 조나 된다.
2018년
2022년
프랑스, 덴마크, 호주
C조
D조
브라질, 스위스, 세르비아
E조
G조

2018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 국가 중 2022 월드컵에 진출한 국가는 카타르네덜란드, 에콰도르, 캐나다, 가나, 카메룬, 미국, 웨일스 이렇게 8개국이다. 이 중 카타르, 캐나다, 웨일스를 제외한 나머지 5개 국가들(네덜란드, 에콰도르, 가나, 카메룬, 미국)은 2014 월드컵에 참가했다.
  • 카타르는 이번 대회 개최국으로 사상 최초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69]
  • 네덜란드는 유럽 예선에서 터키, 노르웨이를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2014년 이후 8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 에콰도르는 남미 예선에서 최소 4위를 확보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2014년 이후 8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 캐나다는 북중미 예선에서 1경기를 남기고 조기 본선행을 확정했다. 1986년 이후 무려 36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70][71]
  • 가나는 아프리카 최종예선에서 나이지리아를 제치고 본선에 합류했다. 2014년 이후 8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 카메룬은 아프리카 최종예선에서 알제리를 제치고 본선에 합류했다. 2014년 이후 8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 미국은 북중미 예선에서 3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2014년 이후 8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 웨일스는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패스 A에서 우크라이나를 제치고 본선에 진출했다. 1958년 이후 무려 64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반면에 2018년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8개국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 러시아는 당초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개전의 책임으로 월드컵 포함, 모든 FIFA 주관 국제대회의 출전을 금지당했다.
  • 아이슬란드는 유럽 예선에서 독일, 북마케도니아, 루마니아, 심지어는 아르메니아에게까지 밀려 탈락했다.
  • 파나마는 북중미 최종예선에서 5위에 머물며 탈락했다.
  • 나이지리아는 가나와 맞붙은 아프리카 최종예선에서 원정 다득점에 밀려 떨어졌다.
  • 이집트는 세네갈과의 아프리카 최종예선에서 1승 1패를 주고 받은 뒤 승부차기에서 지면서 탈락했다.
  • 스웨덴은 폴란드와의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패배해 탈락했다.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에서는 체코와 연장 혈투까지 가서 겨우 이겼다.
  • 콜롬비아는 베네수엘라와의 마지막 경기를 이기고도 페루에 밀려 탈락했다.
  • 페루는 호주[72]와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120분 동안 득점 없이 비긴 끝에 승부차기까지 갔지만 패배하여 탈락했다.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AFC 팀이 6개국으로 역대 최다로 출전한다.

본선에 처음 출전하는 팀은 개최국 카타르[73]뿐이다.

러시아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플레이오프에서 실격당하고 우크라이나웨일스에게 패하면서 이번 월드컵은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구 소련 국가들이 모두 전멸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은 중동 전멸,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북유럽 전멸,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은 각 대륙별 강팀이 하나씩 탈락,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은 구 소련 국가 전멸이다.

5. 대회 전[편집]

5.1. 조 추첨식 및 편성[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조 추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참가팀 정보[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참가팀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 심판진[편집]

대륙
국적
주심
부심
VAR
AFC
아시아
AL JASSIM Abdulrahman(압둘라흐만 알 자심)
AL MARRI Taleb
ALMAQALEH Saoud Ahmed
AL MARRI Abdulla
BEATH Chris(크리스토퍼 제임스 비스)[74]
BEECHAM Ashley
SHCHETININ Anton
EVANS Shaun
Alireza Faghani(알리레자 파가니)[75]
ABOLFAZLI Mohammadreza
MANSOURI Mohammadreza
Mohammed Abdulla Hassan Mohamed(모함메드 압둘라 하산 모하메드)[76]
ALHAMMADI Mohamed
ALMAHRI Hasan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MA Ning(마닝)
CAO Yi
SHI Xiang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YAMASHITA Yoshimi(야마시타 요시미)[77]
Muhammad Taqid(무하맛 타키)[78]
CAF
아프리카
GHORBAL Mustapha[79]
ETCHIALI Abdelhak
GOURARI Mokrane
NDIAYE Maguette[80]
CAMARA Djibril
SAMBA El Hadji
GOMES Victor
SIWELA Zakhele
GASSAMA Bakary
SIKAZWE Janny
MUKANSANGA Salima[81]
ABOUELREGAL Mahmoud
MARENGULE Arsenio
NOUPUE Elvis[82]
PHATSOANE Souru[83]
DOS SANTOS Jerson
JIYED Redouane
ZOURAK Adil
CONCACAF
북중미
카리브
ELFATH Ismail[84]
ATKINS Kyle
NESBITT Kathryn
PARKER Corey
VILLARREAL Armando
RAMOS Cesar
MORIN Alberto
DIAZ MEDINA Karen
HERNANDEZ Miguel
GUERRERO Fernando
BARTON Ivan[85]
KLANCNIK Tomaz
MARTINEZ Said
LOPEZ Walter
ESCOBAR Mario
MORA Juan Carlos
FELIZ Raymundo Helpys
WALES Caleb
ZEEGELAAR Zachari
FISCHER Drew
CONMEBOL
남미
CLAUS Raphael
SAMPAIO Wilton
BACK Neuza
BOSCHILIA Bruno
PIRES Bruno
SIMON Danilo
FIGUEIREDO Rodrigo
RAPALLINI Fernando[86]
TELLO Facundo
BELATTI Juan Pablo
BONFA Diego
BRAILOVSKY Ezequiel
CHADE Gabriel
VIGLIANO Mauro
MATONTE CABRERA Andres Matias
SOPPI Martin
TARAN Nicolas
VALENZUELA Jesus[88]
MORENO Tulio
URREGO Jorge
SOTO Juan
ORTEGA Kevin
ORUE Michael
SANCHEZ Jesus
GALLO Nicolas
BASCUNAN Julio
OFC
오세아니아
CONGER Matthew[89]
RULE Mark
MAKASINI Tevita
UEFA
유럽[90]
SEIDEL Jan
FOLTYN Rafael
DANKERT Bastian
FRITZ Marco
DANOS Nicolas
GRINGORE Cyril
BRISARD Jerome
MILLOT Benoit
BENNETT Simon
BESWICK Gary
NUNN Adam
BURT Stuart
ARTENE Mihai
MARINESCU Vasile
DE VRIES Jan
STEEGSTRA Hessel
VAN BOEKEL Paulus
LISTKIEWICZ Tomasz
SOKOLNICKI Pawel
KWIATKOWSKI Tomasz
CEBRIAN Pau
DIAZ Roberto
DE BURGOS Ricardo
HERNANDEZ Alejandro
MARTINEZ Juan
CARBONE Ciro
GIALLATINI Alessandro
IRRATI Massimiliano
VALERI Paolo
KOVACIC Andraz
MORAN David

6. 대회 진행[편집]

6.1. 개막식[편집]

개막식 공연은 11월 20일 23:00(한국시각)에 시작하며 모건 프리먼, 방탄소년단 정국, 가수 파하드 알 쿠바이시 등이 참여했다. # 이탈리아 출신 연출가 마르코 발리치가 개막식과 폐막식 무대를 연출했다.

6.2. 폐막식[편집]

6.3. 조별리그[편집]

조별 리그
1위
(토너먼트 진출)
2위
(토너먼트 진출)
3위
4위
A
파일:2022 FIFA 월드컵 네덜란드 아이콘.svg 네덜란드
(1승 0무 0패 / 3점)
파일:2022 FIFA 월드컵 에콰도르 아이콘.svg 에콰도르
(1승 0무 0패 / 3점)
B
파일:2022 FIFA 월드컵 잉글랜드 아이콘.svg 잉글랜드
(1승 0무 0패 / 3점)
C
파일:2022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아이콘.svg 아르헨티나
(0승 0무 0패 / 0점)
파일:2022 FIFA 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 아이콘.svg 사우디아라비아
(0승 0무 0패 / 0점)
D
E
파일:2022 FIFA 월드컵 코스타리카 아이콘.svg 코스타리카
(0승 0무 0패 / 0점)
F
G
H

6.4. 결선 토너먼트[편집]

결선 토너먼트
순번
대진표
순번
대진표
순번
대진표
순번
대진표
16강 1경기
A조 1위 VS B조 2위
칼리파, 도하
8강 1경기
49승자 VS 50승자
루사일, 루사일
4강 1경기
57승자 VS 58승자
루사일, 루사일
결승
61승자 VS 62승자
루사일, 루사일
16강 2경기
C조 1위 VS D조 2위
아흐마드 빈 알리, 아라얀
16강 5경기
E조 1위 VS F조 2위
알자누브, 알와크라
8강 2경기
53승자 VS 54승자
에듀케이션 시티, 아라얀
16강 6경기
G조 1위 VS H조 2위
974, 도하
16강 3경기
B조 1위 VS A조 2위
알바이트, 알코르
8강 3경기
51승자 VS 52승자
알바이트, 알코르
4강 2경기
59승자 VS 60승자
알바이트, 알코르
16강 4경기
D조 1위 VS C조 2위
알투마마, 도하
16강 7경기
F조 1위 VS E조 2위
에듀케이션 시티, 아라얀
8강 4경기
55승자 VS 56승자
알투마마, 도하
16강 8경기
H조 1위 VS G조 2위
루사일, 루사일
3/4위전
61패자 VS 62패자
칼리파, 도하

6.5. 우승[편집]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우승팀
-번째 우승

7. 최종 순위[편집]

순위
경기수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비고
7
우승
7
준우승
7
3위
4
7
4위
5
5
8강
6
5
7
5
8
5
9
4
16강
10
4
11
4
12
4
13
4
14
4
15
4
16
4
17
3
조별라운드
18
3
19
3
20
3
21
3
22
3
23
3
24
3
25
3
26
3
27
3
28
3
29
3
30
3
31
3
32
3

8. 기록실[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기록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기록실
골든볼 -
실버볼 -
브론즈볼 -

득점왕 -
골든글러브(야신상) -
신인상 -

페어플레이상 -

9. 드림팀[편집]

10. 베스트 골[편집]


11. 공식 스폰서십[편집]

11.1. FIFA 파트너[편집]

11.2. FIFA 월드컵 스폰서[편집]

11.3. 지역 스폰서[편집]

12. 중계[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중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논란[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여담[편집]

14.1. 대회 이전[편집]

14.1.1. 카타르 상황[편집]

월드컵을 앞두고 카타르 정부는 약 173조 원[99]을 들여 월드컵 경기장, 도로 및 철도의 교통 인프라, 호텔 등을 지었으며, 120만 명의 노동자들을 이 공사 현장에 투입했다. 근로자 대부분은 네팔인들과 인도인들로 앞으로 150만 명 이상이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2018년 통계로 카타르 인구가 약 280만 명[100]임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전 인구의 절반 가까이 되는 막대한 노동력이 투입된 셈이다. 아무리 작은 나라라고 해도 이 정도 숫자의 노동력을 동원하는 것은 역시 오일 머니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카타르의 인구는 2017년 기준 264만 명으로 매우 가파르게 상승했는데 이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물론 자국 노동력이 너무 부족하니 외국인 노동자를 동원하는 걸 나쁘게 볼 수는 없다. 당장 일본의 경우도 2020 도쿄 올림픽이 결정난 뒤 준비 과정에서 건설 인력이 부족해지자 외국인 노동자의 대규모 투입을 검토한 바 있다. 카타르 쪽의 문제는 처우가 너무 열악하다는 점으로, 자세한 사항은 노예노동 논란 문서 참조.

2014년 7월, 이라크 북부와 시리아 동부를 무력으로 장악한 무장 테러단체 ISIL에서 월드컵은 정교일치 이슬람 국가의 법도에 맞지 않으므로 카타르 월드컵을 취소하라고 FIFA에 협박을 가했고 이를 따르지 않을 시 경기장 폭탄 테러 및 스커드 탄도 미사일 사용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점령한 지역의 대부분을 탈환당하여 세력이 급속도로 약해진 현 시점에서는 공격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지만 외로운 늑대형 추종자들까지 토벌된 게 아니기 때문에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테러가 있을 가능성은 완전 배제할 수는 없다.

카타르는 2017년 8월 31일, 시리아와의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의 최종 예선 9차전에서 1-3으로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되었다. 이로서 카타르는 1930 FIFA 월드컵 우루과이 이래 92년 만에 개최국으로서 첫 출전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101][102]

거기다 2017년 6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에서 5일 국제사회의 이란 적대 정책을 비판한 카타르와 국교 단절을 선언했다. 그리고 리비아, 예멘, 몰디브도 카타르와 외교 관계를 단절했다. UN 경제제재 대상국인 이란과의 외교 문제 때문인데, 같은 수니파 중심이 와하비즘 국가임에도 시아파 국가인 이란과 친하고 무슬림 형제단의 강력한 뒷배로 지목되기 때문에 완전히 갈라선 것. 이는 이란 제재의 본원인 미국과의 관계에도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월드컵 본선 중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다. 특히 참가국 중 철천지 원수 사우디나 이집트가 본선 진출해 카타르로 오게 될 경우가 큰 문제. 아니면 코로나19가 계속 창궐한다면 어느 나라를 무론하고 최고 지도자들이 대거 도쿄 올림픽 같이 연기를 요구할 수도 있다. 2021년부터 중동 국가들과의 관계가 정상화되었다.

월드컵 준비의 일환으로 2019년 5월 8일 도하 지하철 1호선 1단계 구간을 개통하였고, 동년 11월 21일에 3호선이, 12월 10일에 2호선과 1호선 잔여 구간을 개통하면서 3호선까지 전면 개통했다. 카타르에 지하철이 없으면 외국인 관광객은 쪄 죽는다. 이것 때문에 8개의 축구장을 연결하는 도하 지하철을 정말 빠른 속도로 건설했다.

팬 전용 숙소인 팬 빌리지가 완성돼 모습을 드러냈는데, 열악한 시설 때문에 비난을 받는다. 참고로 카타르는 면적이 1만1581㎢에 불과한 작은 나라이다. 세계에서 몰려들 팬들의 숙소난이 불가피하다고 한다. "28만 원짜리 난민촌에서 자라고?"…카타르 팬 빌리지에 비난 쏟아져

14.1.2. 이 대회부터 본선 48개국 확대?[편집]

→ 자세한 내용은 FIFA 월드컵/본선진출팀 확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5년, 2016년 코파 아메리카 대회 연속 우승팀 칠레가 남미 지역 예선 6위로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한 것이 계기가 되어, 남미 축구 연맹에서 2026년 월드컵이 아닌 2022 카타르 월드컵부터 본선 48개팀 체제를 도입하자고 FIFA에 요구했다. 카타르는 8개 경기장을 건설했는데, 만약 48개팀 본선 체제가 된다면 12개 경기장이 필요하다.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이란 분쟁 이후 주변국 중에서 유일하게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 중인[103] 쿠웨이트와의 분산 개최 가능성도 제기됐다. 그렇지만 쿠웨이트가 정부의 노골적인 스포츠 개입으로 IOCFIFA로부터 자격을 박탈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48개 팀으로 확대가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쿠웨이트에서의 개최는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다. FIFA 회장 인판티노는 카타르와 충분한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서 유보적인 입장이었는데 카타르측의 요청으로 바뀌었다.

러시아 월드컵 당시 스폰서의 절반이 중국 기업일 정도로 후원을 많이 해주고도 한국과 일본, 이란, 호주 등에 밀려 정작 월드컵 진출이 1회에 그친 중국의 입김을 무시할 수 없는 것도 한몫한다. 중국 시장은 엄청나게 큰 만큼 중국이 진출한다면 중국민들의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모을 수 있어 과연 본선 진출팀의 확대가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국 다음으로 인도 또한 시장성을 무시할 수 없다. 2017년 FIFA U-17 월드컵 당시 인도는 조기 탈락했지만, 경기에는 관중이 많이 왔는데 잉글랜드 대 일본 16강전에서는 5만 3천 명이 넘는 관중이 왔고 브라질 대 독일전 8강전에서는 6만 6천여 명이 왔다. 결승전 잉글랜드-스페인 경기에도 6만 6천 명의 관중이 왔다. 이런 폭발적인 흥행으로 1985년 중국에서 열린 1회 대회에서 기록한 대회 최다 관중 기록(123만 1천여 명)을 32년 만에 인도에서 깨게 되었으며[104][105] U-20 월드컵까지 합치면 2011년에 열려 130만 명이 온 콜롬비아 대회 기록도 깼다.

인판티노는 기자회견에서 "카타르 월드컵은 2022년 11월에 개막한다"며 다시 한 번 못을 박았고, 이어 "카타르 대회부터 월드컵 출전팀을 32개팀에서 48개팀으로 늘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48개팀 확장까지 고려했다. 이렇게 될 경우 카타르 내에서 본선에 진출한 48개팀의 베이스캠프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그만큼 관광객들은 더 늘어날 것인데 그러한 시설들을 짧은 시간 안에 준비를 할 것인가에 달렸을 것이다.

카타르 월드컵까지 시간이 촉박해 흐지부지될 법도 하지만, 2019년 1월 2일 영국스카이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잔니 인판티노는 "카타르 월드컵은 32개 팀으로 진행된다. 만약, 우리가 48개 팀으로 늘리고 세상을 더 행복하게 한다면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한다"(해당 기사, 국내 인용 기사)고 밝혀 아직 그 의지를 꺾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2019년 3월 16일자로 48개국 체제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기사 하지만 48개국 체제일 때는 카타르 혼자 단독 개최가 불가능하므로 FIFA 지도부는 2022 월드컵을 카타르가 쿠웨이트, 오만과 같이 공동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그러나 조기 48개국 체제가 실제로 실현되기 위해선 많은 장애물을 넘어야 하는 상황인데 일단 오만은 FIFA의 제안에 "기간에 맞춰 준비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답변을 내놓았고 개최국 카타르도 조직위원회 성명에서 "FIFA와 48개국 확대안을 계속 검토하겠다"면서도 그동안은 32개국 출전을 전제로 준비하겠다는 것을 강조했다. 조기 48개국 체제 여부는 2019년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FIFA 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카타르의 외교 상황을 비롯한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는지, 2019년 5월 22일에 FIFA는 카타르 월드컵까지는 현재의 32개국 체제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

14.1.3. 각종 타이틀[편집]

  1.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가을과 겨울 사이에 개최(11월 20일 ~ 12월 18일)
  2. 사상 최초 아랍/이슬람/서아시아 국가 개최
  3. 아시아 국가 최초로 단독 개최[106]
  4. 역대 가장 면적이 가장 좁은 나라(11,571㎢)에서 개최[107][108]
  5. 32개국이 진출하는 마지막 월드컵[109]
  6. 최초로 지역예선을 통과해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국가가 없는 대회[110]
  7. 처음으로 2000년생과 21세기 출생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111]이자 21세기 출생 선수들과 20세기 출생 선수들이 함께 출전하는 대회.
  8. 월드컵 본선 최장 기간 공백기 기록이 다시 쓰여진 대회[112]
  9. 사상 최초로 6팀의 아시아 축구 연맹 소속팀[113]이 월드컵에 진출한 대회.
    해당 타이틀 때문에 카타르 월드컵을 아시아 국가의 티켓이 8.5장으로 늘어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전초전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상당하다. 2026 월드컵에서 축구 변방인 아시아 국가에게 티켓을 8.5장이나 배당한 것에 대해 국제적으로도 차이나 머니에 FIFA가 눈이 멀어 중국을 진출시키기 위한 술수를 부린다는 부정적 평가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카타르 월드컵에 진출한 아시아 6개국이 호성적을 거두면 추후 아시아 국가의 티켓 확대에도 보다 명분이 생긴다는 것이다.
  10. 엔트리가 26명으로 늘어나고 교체 선수가 5명까지 교체가 가능해진 대회[114]
  11. 아프리카 참가국이 전원 자국 감독으로 출전한 첫 대회
  12. 개최국이 개막전에서 패배한 첫 대회

14.1.4. 러시아 퇴출[편집]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해 전쟁을 일으켰다. 그로 인해 유럽 지역예선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폴란드, 체코, 스웨덴 축구 협회러시아와의 경기를 보이콧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2월 28일 FIFA가 공식적으로 러시아에 대한 징계를 발표했는데 징계의 수위는 아래와 같다.
  • 러시아 영토에서 국제 경기의 홈경기 개최를 금지하며, 러시아의 홈경기는 중립 지역에서 무관중으로 개최한다.
  • 러시아 국명을 사용하지 못하며, 대신 '러시아 축구 연맹(Football Union of Russia (RFU))'를 사용해야 한다.
  • 러시아 국기의 게양 및 러시아 국가의 연주도 금지된다.

이러한 FIFA의 징계에도 불구하고 폴란드, 체코, 스웨덴 축구협회는 러시아와의 경기를 사실상 그대로 치르게 되는 것 때문에 여전히 반발했다. 폴란드 축구 협회장 체자리 쿠레샤는 러시아가 어떠한 이름으로 출전하더라도 러시아와의 경기를 거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고 스웨덴 축구 협회도 만족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체코 축구 협회 역시 여전히 러시아와의 경기에 대해 거부 입장을 고수했다.[115][116]

FIFA도 빠르게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추가 제재를 하겠다는 단서를 달았기 때문에 러시아의 출전이 아예 금지되거나 러시아 축구 연합이 아예 FIFA에서 퇴출될 가능성도 있다.[117]

다만 2019년 러시아 반도핑기구(RUSADA)가 조사관으로부터 넘겨받은 실험실 데이터를 조작했다는 의혹으로 인해 WADA로부터 징계처분이 내려졌기 때문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러시아 국명과 국기는 이미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러시아가 스포츠 중재 재판소에 재소하면서 징계 기간은 줄였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는 그 징계가 그대로 적용되었다.[118]

3월 1일 FIFA와 UEFA가 공식적으로 자신들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러시아 국가대표팀이나 클럽의 출전을 금지시켰다.

이로써 러시아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은 물론 제재가 풀릴 때까지 모든 월드컵, 유로 대회, 네이션스 리그[119],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 리그 등 모든 국제 축구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다. 이에 따라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소속의 모든 팀들은 FIFA가 걸어놓은 제재가 풀릴 때까지 모든 종류의 국가 대항전과 국제 리그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축구 연합은 성명을 통해 항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항소했지만 결국 기각되었다.

14.1.5. 유니폼[편집]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회와 비교해서 이색적인 유니폼이 많이 나왔다. 전체적으로 아디다스의 유니폼이 홈, 원정 통틀어 가장 평가가 좋으며 나이키는 기본킷의 평가가 좋지 않아 호불호가 갈리며 푸마는 홈은 나이키보단 잘 만들었단 반응도 있지만 원정은 역대 최악이라는 반응이다.

푸마에서 제공하는 유니폼은 전체적으로 성의 없다는 비판을 받는다. 그저 가슴팍에 커다란 사각형 하나 덩그러니 놓여져 있을 뿐이다. 홈 유니폼은 무난하게 잘 뽑았지만 원정 유니폼에 폭탄을 던지는 바람에 비난이 성토한다.
  • 대한민국은 디자인 평가에 있어선 원정 유니폼보다 호랑이 무늬가 새겨진 붉은 홈 유니폼에 대한 평가가 국내외적으로 좋다. 처음에 호불호가 갈린 사람들도 나이키의 후원을 받는 타 국가들의 새 유니폼과 비교를 해보니 홈 유니폼이 괜찮아보인다는 평이 많아졌다. 한편, 대한민국의 경우 조별리그 3경기에선 모두 상하의 빨강의 홈 유니폼을 착용하는 관계로 대한민국이 32강 조별리그를 통과하여 16강 토너먼트 이상 진출하지 않는 이상 삼태극 색상이 들어간 원정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을 뛰는 것은 볼 수 없다.
  • 독일은 홈 유니폼이 흰 바탕에 세로로 검정색의 커다란 줄 하나만 그어졌다.
  • 미국 역시 유출된 유니폼의 평가가 좋지 못하다. 홈, 어웨이 둘 다 배색과 무늬가 이질감이 크고 가운데 성의 없이 박힌 로고는 너무 단순하다는 평.
  • 브라질 어웨이 유니폼은 파란색 바탕에 소매 부분이 재규어가 연상되는 무늬가 있다. #
  • 아르헨티나는 사상 최초로 파란색 계열이 아닌 색을 어웨이 유니폼으로 채택했는데 보라색이다.
  • 잉글랜드는 홈 유니폼 디자인이 좋지 않다. 남색과 흰색의 그라데이션인데 뭔가 피멍이 든 것 같은 디자인이다. 반면 어웨이 유니폼은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 상황이 되었다.
  • 우루과이는 너무 성의없는 유니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캐나다는 월드컵에 진출한 국가 중 후원사로부터 유일하게 새 디자인을 받지 못한 국가인데 홈은 그래도 어깨와 소매쪽에 무늬가 들어가기라도 했지만[120] 어웨이는 그냥 단순한 흰 티에 엠블럼과 나이키만 박아넣은 게 끝일 정도로 무성의하다는 혹평을 받는다.[121][122]

14.1.6. 전망[편집]

14.1.6.1. 대한민국[편집]
2017년 U-20 월드컵2019년 U-20 월드컵,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검증을 거친 선수들이 이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뛸 전망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루었고,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해 전 세계 여섯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10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이번 월드컵이 11월에 개막하기로 확정이 나면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본선 진출에 성공할 경우 2022년도 K리그FA컵의 전반적인 일정 조정도 불가피해 보였다. K리그1은 파이널 라운드를, K리그2는 3~5위 간 단판 플레이오프를, 그리고 K리그1 11위와 K리그2 2위, K리그1 10위와 K리그2 승격 플레이오프 승자 간의 승강 플레이오프를 10월과 11월에 걸쳐서 진행하는데[123], 월드컵 3주 전에는 소집해야 하는 규정에 따른다면 이와 같은 일정을 전부 앞당겨서 진행해야 한다.[124] KBL, WKBL, V-리그 역시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이 있는 날에는 경기를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125]

스포츠계 외에도 문화계 역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 대개 매년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개최하던 각종 음악 시상식들의 개최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며, 실제로 하트드림어워즈[126]가 8월에,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10월에 개최했다. 그리고 8월부터 방송을 예고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I-LAND 2 역시 첫 방송 2달 가량을 앞두고 갑자기 2023년으로 방영 시기를 연기했다.[127] 가을에 컴백을 계획한 기획사나 가수들 역시 월드컵을 피해 9월 말에서 10월 중에 대거 컴백 일정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2018년 8월 17일부터 대한민국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게 된 파울루 벤투가 과연 당초 계약대로 이 월드컵까지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 수 있을지도 관심사였는데, 벤투호는 2010년 이후 정말 오랜만으로 무난하게 아시아 최종예선을 통과하며 역대 최장수 대표팀 감독으로 남을 수 있게 되었다. 큰 변수가 없는 한 월드컵까지 벤투호의 여정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또한 손흥민, 황의조, 이재성 등 유럽 5대리그에서 주전으로 뛰어온 1992년생 라인들의 전성기에 걸친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어 대표팀의 한 세대를 풍미하는 대회로 기대감이 높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도 있는데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을 이긴 팀은 다음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탈락한다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에 한국이 월드컵에서 지역 예선 탈락하는지 여부도 관심사였으나[128] 최종예선 마지막 2경기를 앞두고 8차전 만에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고 10회 연속 대회 출전에 성공함으로써 그 징크스는 깨지게 됐다.

본선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은 한국은 주최국 카타르가 속한 A조에는 배정되지 않고 나머지 7개 조 중 한 조에 편성된다. 월드컵 조추첨 규정상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대륙 국가들은 반드시 유럽 1~2개국과 그 이외의 다른 대륙별 2~3개국으로 편성하도록 규정했기에 대한민국은 카타르와 같은 아시아권이므로 카타르가 속한 A조에는 편성되지 않고 나머지 7개 조 중에 편성된다. 또한 일본과 함께 개최한 2002 월드컵을 제외하고 다른 아시아 국가로서는 최초로 열리는 월드컵이라 이 대회부터 최초로 주최국이 속한 조에 편성되지 않는 사례를 가지게 된다.

대회를 20여 일 가량 앞둔 10월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대형 압사 사고가 일어났는데 이 사고의 여파가 이번 월드컵 길거리 응원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됐으며[129][130] 결국 카타르 월드컵의 길거리 응원은 무산되었다.# 사실 안 그래도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예정대로 길거리 응원을 진행했어도 시간대도 낮보다 더 추운 밤 시간대라 인파가 여름 때보다 많이 몰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는데, 이태원 사건으로 인해 거리 응원이 물 건너간 셈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1월에 접어들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것도 한몫했다. 그러나 월드컵이 임박했음에도 사회적으로 월드컵 분위기가 올라오지 않자 거리응원이 다시금 추진되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월드컵 개막 3주 전, 대표팀의 주장이자 벤투의 전술 핵심 선수 손흥민이 UCL 조별리그 MD6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샹셀 음벰바와 경합 중 안면이 음벰바의 어깨에 부딪히며 안와골절 부상을 당했다. 11월 5일 이내에 수술대에 오르며, 월드컵 출전 여부는 수술 후 결정된다. 손흥민이 월드컵 엔트리에서 빠지게 되면 벤투호의 전력 손실도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허나 손흥민의 회복이 더뎌 설사 월드컵에서 뛸 수 없게 될 지라도 팀 내 주장이자 상징성을 갖는 선수에 엔트리도 26명으로 늘어난 터라 스쿼드에는 포함해 어떻게든 월드컵에 데려갈 가능성이 높다. 베컴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으로 인해 엔트리에는 제외됐으나 감독의 요청으로 코칭스태프 보좌 역할로 팀에 합류해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수행했다.

11월 9일 손흥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움과 함께 카타르 월드컵 출전 의지를 드러냈고 엔트리에 합류하였다. #
14.1.6.2. 그 외[편집]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부터 생긴 징크스인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정확히는 21세기에 열린 월드컵에서 유럽팀 소속의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대회에서는 무조건 조별예선에서 탈락한다는 징크스를 프랑스가 깰 수 있을지도 관심사이다.[131] 또한 대한민국 역시 2002년부터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은 월드컵에서는 반드시 이변을 일으킨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최초' 타이틀이 많이 붙은 이번 월드컵[132]에서도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사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토마스 뮐러, 네이마르 주니오르, 루이스 수아레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루카 모드리치, 카림 벤제마 등 한 시대를 주름잡은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의 마지막 FIFA 월드컵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다 마지막 32개국 체제에서 치러지는 월드컵이기에 여러모로 의미 있는 월드컵이 될 듯한데,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가 마지막 불꽃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133][134] 반면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는 어지간하면 본선에 올 것으로 보이며 아르헨티나는 무패 행진을 이어간 끝에 이미 본선 직행을 확정지었고, 우루과이는 페루를 이기고 본선 직행에 합류했는데 우루과이가 이기는 바람에 페루를 경쟁권에서 이탈시켜 최소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보한 에콰도르는 경기를 하지 않고 본선 직행으로 바뀌었다. 우루과이가 칠레를 이기고 에콰도르가 아르헨티나에게 지면 3위까지 넘볼 수 있다. 반면 우루과이한테 진 페루는 콜롬비아, 칠레와 셋이서 대륙간 플레이오프 티켓 단 1장을 놓고 경쟁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한편 호날두와 레반도프스키가 속한 포르투갈과 폴란드는 각각 세르비아와 잉글랜드에게 조 1위자리를 내주며 플레이오프를 치뤄야 하는 상황에 놓여 본선 진출이 위태로워졌으나 포르투갈은 터키와 북마케도니아, 폴란드는 스웨덴[135]을 잡아내면서 막차를 탔다.

유독 2와 관련이 많은 월드컵이다. 일단 2022년에 개최하는 22번째 월드컵이다. 또한 2번째로 아시아에서 개최한다. 또한 초대 월드컵을 제외하고 개최국이 월드컵에 첫 출전인 것도 2번째이다.[136]

네이마르마저 인터뷰에서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 같다고 밝히면서 2010년대 최고의 공격수 조합인 MSN-BBC 라인 모두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137]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2021년 12월 15일부로 축구계를 완전히 은퇴하는 바람에 이 월드컵에서는 그라운드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 대신 이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으로서 합류는 하되 선수가 아닌 스탭의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후 합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138]

스와질란드와 마케도니아가 각각 에스와티니북마케도니아로 국명을 바꾸었고, 온두라스는 국기 색상을, 모리타니가 국기와 국가를, 캐나다호주가 국가 가사 일부를 바꾸고 예선에 출전하는 첫 월드컵이다.

2002 한일 월드컵을 시작으로 한국을 차례대로 만난 탑시드 국가들이 우승하는 징크스가 있다. 2002 한일 월드컵 때 한국과 각각 16, 8, 4강에서 만난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은 2006 독일, 2010 남아공,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했고, 2006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서 한국과 1:1 무승부를 낸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우승했다. 지금까지 2002 한일 월드컵부터 순서대로 한국을 만난 탑시드 국가들이 차례대로 우승하는 징크스가 깨지지 않았는데, 이 징크스가 만약에 또 한 번 이어진다면 2022 카타르 월드컵은 아르헨티나가 우승하게 된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B조 탑시드 아르헨티나가 한국을 4-1로 크게 이겼기 때문이다. 다만 한편으로 아르헨티나는 "2"로 끝나는 해에 열린 역대 대회에서는 부진하는 경향이 있다.[139] 참고로 아르헨티나는 카타르에서 개최한 U-20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현재는 카타르 월드컵도 러시아 월드컵 때처럼 4강 진출팀들이 모두 유럽팀들로 이루어진 상황이 재현되는 거 아니냐는 주장이 있는 편이라 남미의 강세가 되진 않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UEFA 네이션스 리그의 상황을 보면 그것도 신빙성이 크게 떨어지는 게 우승 후보급 팀들이 몰린 리그 A는 우승 후보들이 되려 저조한 경기력을 보인다. 1조는 우승팀이라는 프랑스는 이미 파이널이 불가능해졌으며 3조는 더 가관이라 유일하게 우승 후보팀이 아닌 헝가리가 선두인 상황이다. 독일, 이탈리아, 잉글랜드 셋이서 헝가리한테 쩔쩔매며 특히 잉글랜드는 홈 원정을 둘 다 헝가리에게 졌고 결국 5차전에서 월드컵에 출전도 못한 이탈리아 상대로 패배하며 가장 먼저 리그 B 강등이 확정되는 굴욕을 맛보게 되었다.

카타르가 워낙 더운 국가라 카타르 월드컵에서 남미의 강세가 예상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도 남미가 11월과 12월의 날씨가 여름이고 덥다는 이유로 이런 예상을 하는 것 같은데, 꼭 100% 그렇다고 볼 수만도 없다. 왜냐하면 남미 출신 선수들이라고 모두 남미 리그에서 선수로 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거의 대부분의 남미 출신 선수들은 유럽 리그에서 뛰기 때문에 결국 섣불리 예상할 수가 없다. 남미 선수들이 중동 리그에 가는 건 많이 뜨지 못했거나 커리어 말년에 슬럼프를 겪게 될 시 가게 된다. 그래도 남미 출신 선수들이 남미에서 태어나서 몇 년간 살았을 테고 월드컵 한 달 전쯤에 자기 나라로 귀국해서 더위에 빨리 적응한다는 점 자체는 배제하지 못하긴 하지만... 역대 월드컵을 보면 90%는 월드컵 개최국의 기후에 맞게 성적이 나온다. 월드컵이 남미 국가에서 개최했을 때는 유럽 국가들이 적도 부근의 더운 기후에 적응하지 못 했는지 부진했고, 월드컵이 반대로 유럽 국가에서 개최했을 때는 남미 국가들이 유럽의 기후가 좀 추웠는지 8강에서 대부분 탈락하였다. 예외 사례로는 단 4차례 나왔는데, 1958 스웨덴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우승, 1990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준우승, 1998 프랑스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준우승,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의 우승이 전부다. 역대 월드컵 중 유럽 국가에서 개최된 월드컵을 제외하고 아시아 국가, 북중미 국가(한국과 일본, 미국, 멕시코)에서 개최한 월드컵은 모두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국가들이 챔피언을 먹었다는 점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남미 대륙에서 우승팀이 나올 가능성에 조금 더 힘이 실릴 수 있다.

다만 카타르의 11월 평균 기온은 29.5도에 습도도 높지 않아 견디기 힘들 정도의 더운 날씨는 아니며, 이 시기 카타르는 일교차가 커서 낮 경기만 아니면 더위가 경기의 변수가 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거기에 12월 중순으로 접어들 경우 가을 날씨와 비슷해진다. 가을은 모든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데 안성맞춤인 계절이므로 이 대회는 기후나 날씨로 인해 어느 특정 대륙과 국가가 유리하다고 예상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또한 유럽 국가들, 특히 월드컵에 자주 나올 정도의 국가들 대부분은 겨울에도 날씨가 생각만큼 춥진 않다.

독일은 지난 대회에서 무엇하나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채 허망하게 조별리그 탈락을 당하고 2년 후 UEFA 네이션스 리그/2020-21 시즌에서도 스페인에게 0:6이라는 스코어로 굴욕패를 맛보고 심지어 이번 대회 지역예선에서 북마케도니아에게도 깨지는 등 그야말로 지금도 지난 대회의 굴욕패의 공한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요아힘 뢰프마츠 훔멜스, 토마스 뮐러, 제롬 보아텡 같은 핵심 주력 선수들을 노장이라는 이유로 대표팀에 소집을 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는데, 이것이 결국 그 대회에서 참패라는 끔찍한 결과를 낳고 말았다. 이에 독일인들은 당장 뢰프를 경질하라며 독일 축구 연맹에 항의까지 했다.[140]

월드컵이 1년 정도 남은 시점까지 보면 월드컵을 우승한 국가 중 몇몇 외에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호성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섣불리 장담할 수 없을 정도로 부진하다. 독일이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유로 2020에서 불길한 징조를 보여주며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까지 있는 프랑스,[141] 현 멤버들의 이름값에 비해 팀워크는 따로국밥에 트로피 운이 더럽게 없는 잉글랜드, 유로 2020 4강 진출과 2020-21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으나 여전히 기복이 심한 스페인, 수아레스 있어도 손 못 쓸 때가 있는 우루과이가 있다.[142] 그 중에서도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UEFA 네이션스 리그/2022-23 시즌/리그 A에서 상상 이상의 졸전을 했으며 특히 잉글랜드는 월드컵에 못 나오는 헝가리에게 홈 원정 둘 다 패했는데 특히 홈에서 0-4로 패해서 이 둘을 우승 후보에서 제외시키는 시각이 존재한다.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얼마나 못했냐 하면 2경기가 남아있는데 이미 파이널 진출이 좌절되었다.

대륙컵 우승 팀들[143]인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가 있지만 이탈리아는 유럽 예선에서 스위스 이외에는 이렇다할 적수조차 없는 꿀조에서 본선 직행에 실패해서 플레이오프로 밀려난 만큼 기대값이 큰 편은 아니며 아르헨티나는 계속 무패 행진을 달리기는 한데 너무 허접해서 이긴 팀이라고는 꼴랑 베네수엘라 단 1개 팀 밖에 없는 약체 파라과이와 홈, 원정에서 둘 다 비겨버리는 면모를 보여줘 문제가 된다. 그나마 브라질은 못 해도 8강은 가니까 사정이 낫다고 해도,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 올림픽 금메달의 저주에 해당한다. 9번째 우승국 중 유력한 후보인 네덜란드는 지역예선에서 터키에게 2-4로 패할 만큼 경기력이 안정적이지 못하며 벨기에 역시 FIFA 랭킹 1위급 실력이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UEFA 네이션스 리그 파이널에서 크게 휘청거렸다. 크로아티아는 UEFA 네이션스 리그 리그 A에 속해있으면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고는 있으나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으니 이 역시 우승 가능성을 높게 쳐주기 힘들다. 포르투갈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세르비아에 밀려 플레이오프까지 치룬 만큼 경기력 자체에 불안 요소가 많다.

이 월드컵에서 월드컵 우승팀 중 이탈리아만 유일하게 지역예선에서 탈락하여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브라질은 극초반부터 10승 이상을 연속으로 달성한 끝에 조기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아르헨티나 역시 브라질보다는 늦었지만 무패 기록으로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우루과이는 초반의 부진으로 탈락이 유력한 지경까지 갔으나 자기보다 약한 팀은 확실히 이겨서 어떻게든 승점을 주워 모으면서 마지막에 페루를 극적으로 이기고 본선에 합류했다. 프랑스는 같은 조의 다른 팀들끼리 무승부를 거두는 행운으로 5번만 이기고도 조 2위인 우크라이나가 2번밖에 못 이기며 아주 쉽게 본선에 합류했다. 스페인은 그리스와 비기고 스웨덴에게 패배하며 하마터면 지역 예선에서 탈락할 뻔했으나 그리스가 스웨덴을 잡아주며 본선에 합류했다. 잉글랜드는 자신들보다 급이 한참 낮은 팀들로만 편성이 된 덕분에 양민학살을 하고 올라왔다. 하지만 이탈리아만 유일하게 스위스에게 밀려 플레이오프로 떨어지더니 급기야 북마케도니아에게 덜미를 잡혀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되었다. 말 그대로 강팀 중 이탈리아만 체면을 완전히 구긴 셈이다. 더욱이 이탈리아는 전 대회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도 스웨덴한테 통합 점수 0:1로 발목을 잡혀 본선 진출에 실패한 적이 있기에 그 충격은 더 클 수밖에 없었다.

카타르는 이 월드컵 개최에 공을 들여 2022년에 로사일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포뮬러 1 카타르 그랑프리는 열지 않고 다음 해부터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유난히 빨간 유니폼이 많다. 해당 국가로는 잉글랜드, 폴란드, 덴마크, 튀니지, 스페인, 독일,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대한민국, 스위스, 웨일스이며 F조는 4팀 전원 빨간 유니폼이다.[144] 버건디색은 카타르와 포르투갈이 있다. 그러나 포르투갈조차도 빨간색을 쓰는 경우가 더 많은데 독일 월드컵까지는 빨간색을 쓰기 시작한 유로 2004를 제외하고는 계속 버건디였으나 유로 2008부터는 빨간색을 쓰며 브라질 월드컵 때 버건디가 잠깐 부활했으나 빨간색에서 시작해 버건디로 내려가는 그라데이션이기 때문에 빨간 유니폼이라 봐도 이상하지 않다.
  • 메호대전이 성사될지도 관심사다. 만약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이 조별리그에서 1등을 한 후 모든 경기를 승리한다면 이 두 팀은 결승전에서 만나게 된다.
  • 2022년 9월 8일 엘리자베스 2세가 96세의 나이로 사망함에 따라 카타르 월드컵은 그녀 사후에 열리는 최초의 월드컵이 되었다. 또한 찰스 3세가 왕위에 오르면서 잉글랜드는 국가 제창 시 1950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72년 만에 God Save the King[145] 사용한다.[146]
  • 이란에서 벌어지는 2022년 이란 시위가 갈수록 심화되고 이란이 러시아를 도와준 사실과 사우디를 공격할 수 있다는 첩보가 전해지면서 러시아에 이어 이란도 퇴출 가능성이 생겼다. 실제로 이미 10월에 이란 체육계가 월드컵 출전을 박탈해달라고 서한을 보냈음이 공개되었다. # 다만 정말로 이란이 사우디를 공격한다면 이란 퇴출을 넘어 월드컵 자체가 연기될 가능성이 큰 데 지도만 보면 알겠지만 사우디보다 카타르가 이란과 더 가까워 필연적으로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 더 심하면 안전 문제로 인해 아예 카타르에서 월드컵이 못 열릴 수도 있다.
  • 카타르의 국기색인 붉은 기 도는 갈색이 월드컵의 상징색처럼 사용되고 있다. 공식 로고의 글씨 색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주요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 모두 자사의 상징색 대신 갈색을 내세우며 월드컵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본 문서의 프로필 표 역시 마찬가지다.
  • B조 1차전에서 이란 국가가 연주됐지만 2022년 이란 시위 때문인지 선수들 누구도 부르지 않았다. 이란 국가 문서에 작성되어 있지만 호메이니에 의해 만들어져서 그런 걸 수도 있다.

14.1.7. 새로운 제도[편집]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emi-Automated Offsid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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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드컵에서 선보인 신기술이 VAR이었다면, 이번 월드컵에서 선보일 신기술은 바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이다. 경기장 지붕 아래에 설치된 12개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공과 그라운드 위 모든 선수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읽고, 오프사이드 상황이 전개되면 곧바로 VAR에 알린다. 추적 카메라는 각 선수의 관절 움직임을 29개의 데이터 포인트로 나눠 인식하며, 선수가 어떤 몸동작을 하고 있는지를 초당 50회 빈도로 읽어낸다. 알 리흘라 내부에도 관성측정센서(IMU)가 장착돼 초당 500회 빈도로 공의 움직임을 VAR로 전송한다. 설령 기계가 오류를 내도 최종 판단은 주심이 내리기 때문에, 오심이 현저히 줄어들 수 있는 것.

그리고 실제로 이 기술은 굉장히 빠르게 팬들에게 선보여졌는데,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개막전에서 전반 3분 만에 에네르 발렌시아가 그물을 흔들었지만 이 반자동 기술로 오프사이드를 잡아내어 팬들에게 이 기술의 존재가 처음으로 알려졌다. 국내의 여러 해설위원들도 갸우뚱했던 장면을 잡아내어 딱 한 번의 사례지만 축구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4.2. 대회 도중[편집]

  • 개막전에서 개최국 카타르가 개최국 중 처음으로 첫 경기 패배를 했다.

14.3. 대회 이후[편집]

15. 카타르 현지 방문시 참고 및 주의사항[편집]

  • 카타르는 종교적으로 엄격한 이슬람 국가고 그중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처럼 강한 와하비즘 국가다. 물론 이슬람 국가여도 인근의 요르단이나 바레인처럼 술과 돼지고기가 합법인 나라도 있고, 아랍에미리트[147] 쿠웨이트처럼 샤리아를 어느 정도 융통성 있게 시행하는 나라도 있지만 카타르는 종교적으로 매우 보수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점들이 있다.
    • 특히 이슬람 율법에서 금하고 있는 돼지고기 취식 및 반입은 절대로 할 수 없다.[148][149]
    • 주류 또한 마실 수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맥주는 특별히 월드컵 기간 중에는 지정된 공인 구역에서 맥주를 취식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지만, 그 외에 지역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금지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카타르에서는 이슬람 율법상 술을 마실 수 없도록 하며 외국인도 예외가 없으므로 한국인도 이에 포함될 수 있다. 관련 기사[150]
      그리고 해당구역에서 맥주 만취자가 생길 경우 술 깨는 구역으로 이동하여 술이 깰 때까지 격리될 수 있다. 맥주 한 잔의 가격은 1만8천원[151] 정도라고 한다. # # 다만, 월드컵 유치 당시 경기장에서 술을 팔 수 있도록 허가와 달리 개최직전 갑자기 금지하고 무알콜만 허용했는데, 참고로 맥주 구매는 도시내 팬 구역, 경기 시작 전후 경기장 인근 지정 구역[152], 외국인 상태로 술을 파는 일부 호텔[153]에서만 가능.
  • 숙박업소에 머물 때도 신혼이나 기혼인 경우를 제외하고 혼외 연애는 카타르 국법상 엄격히 금지하므로 이 또한 주의한다. 관련 기사 카타르 본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예외없이 카타르 국법에 따라 징역형이 처해지므로 주의한다. 한국인도 당연히 예외는 없다.
  • 개신교 및 교회의 선교 행위 또한 금지 대상이다. 카타르는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특히 개신교 및 교회의 선교 활동이 엄격히 금지되기 때문에 주의한다.
  • 이슬람교 국가 특성상 히잡이나 부르카 착용이 의무화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히잡이나 부르카 착용을 강제로 하지 않는다. 다만 노출이 심한 옷이나 찢어진 청바지나 아랫부분을 찢은 반바지나 길이가 짧은 치마 등은 착용이 불가하며 상반신 노출도 금지한다. 이는 카타르의 국법과 정서에 따른 것이라 주 카타르 한국대사관에서도 이를 권고하고 있다.[154] 관련 기사
  • 월드컵 역사상 북반구 최초로 겨울 시즌에 개막하지만, 겨울 시즌임에도 평균 기온이 30°C를 넘어간다. 게다가 습도까지 높으니 체감 기온은 지옥이 따로 없다. 경기장에서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기에 그나마 낫지만, 경기장 밖에선 더위에 매우 조심해야 된다.[155]
[1] 개최국 카타르 현지의 황금 시간대를 고려하여 카타르-에콰도르 경기 대신 11월 21일 같은 조의 네덜란드-세네갈 경기가 개막전으로 결정되면서 20년 만에 개최국이 아닌 나라가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협의 끝에 하루를 앞당긴 11월 20일 다시 카타르가 개최국으로서 개막전을 치르게 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2] 한국 시각 GMT+9으로는 하루 늦은 2022년 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이다. 참고로 카타르는 한국보다 6시간 느린 시간대를 사용한다.[3] 32개국 체제로 개최되는 마지막 FIFA 월드컵이다. 다음 대회부터 48개국 체제로 변경. #[4] 98프랑스월드컵 부터 32개국 본선으로 확대 된 이후 2026북중미월드컵 부터 48개국 본선으로 확대된다.[5] 대회 기간은 11월 20일~12월 18일 겨울철로서 카타르의 겨울 날씨는 26~30도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초여름 기온과 유사하다.[6] 11월에 개최하는 최초의 월드컵은 맞으나 엄밀히 따지면 북반구 최초의 겨울 월드컵이다. 가장 최근에 개최한 남반구 지역인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6월 개최이나 남반구 계절상으로는 겨울 개최다.[7] 마스코트 버스라는 우주이며 역대 월드컵 마스코트들이 사는 세계이다.[8] 그래서 아랍식 억양을 가졌다.[9] 아랍어로 여정(The Journey)이라는 뜻이다.[10] 참고로 살라는 메인 모델로 선정되었음에도 이집트가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평가전이 잡히지 않는 이상 월드컵에서 저 공을 만질 일은 없어졌다.[11] 이것도 잘 쳐줘서 위성도시지 사실상 생활권이 같아 같은 도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12] 도하 지하철수도권 전철처럼 루사일 등의 주변 도시도 다닌다.[13] 좀 더 한국의 실정에 맞게 비유해보저면, 한국에서 단독으로 월드컵을 여는데 경기장이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문학경기장, 고양종합운동장, 안산와~스타디움, 탄천종합운동장, 수원월드컵경기장, 부천종합운동장, 용인미르스타디움인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경기장들은 각각 월드컵경기장역, 종합운동장역, 도원역, 문학경기장역, 대화역, 고잔역, 야탑역, 광교중앙역, 부천종합운동장역, 삼가역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빗대어 생각할 수 있다.[14] 마음만 먹으면 동시에 열리는 조별리그 3차전 절반을 제외한 전경기 직관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가까운 거리이다.[15] 지난 월드컵 당시 아프리카 지역예선 1위로 진출한 이집트가 막상 본선에선 무기력한 모습으로 전패한 원인 중 하나를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피로 누적으로 보는데 조별예선 3경기를 치르면서 이동한 거리만 무려 10,000km에 달했다. 이런 살인적인 이동거리에 이집트 선수들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달고 경기에 임했으니 당연히 제 실력이 나올 수가 없었고 일부 선수는 혈압약까지 처방받을 정도였다고 한다.[R] 16.1 16.2 16.3 16.4 16.5 조 추첨식이 열리는 달의 직전 기간 랭킹을 기입.[IRN] 1978, 1998, 2006, 2014, 2018[18] 이란 최고순위 78월드컵 14위(16강 조별리그)[KOR] 2002[KSA] 1994[21] 94월드컵 16강 14위[JPN] 2002, 2010, 2018[23] 2002년 16강 9위, 2010년 16강 9위, 2018년 16강 15위[AUS] 2006[25] 74월드컵 14위(16강 조별리그), 2006월드컵 16강 16위[SEN] 2002[28] 2002월드컵 8강 7위[CMR] 1990[30] 90월드컵 8강 7위[GHA] 2010[32] 2010월드컵 8강 7위[MAR] 1986[34] 70월드컵 14위(16강 조별리그), 86월드컵 16강 11위[TUN] 1978, 1998, 2002, 2006, 2018[36] 튀니지 최고순위 78월드컵 9위(16강 조별리그)[CAN] 1986[39] 86월드컵 24위(24강 조별리그)[MEX] 1970, 1986[41] 70월드컵 8강 6위, 86월드컵 8강 6위[USA] 1930[CRC] 2014[44] 2014월드컵 8강 8위[BRA] 1958, 1962, 1970, 1994, 2002[ARG] 1978, 1986[URU] 1930, 1950[ECU] 2006[50] 2006월드컵 16강 12위[GER] 1954, 1974, 1990 (이상 서독), 2014[DEN] 1998[54] 98월드컵 8강 8위[FRA] 1998, 2018[BEL] 2018[SRB] 1930, 1962 (이상 유고슬라비아)[ESP] 2010[CRO] 2018[ENG] 1966[SUI] 1934, 1938, 1954[62] 34월드컵 8강 7위, 38월드컵 8강 6위, 50월드컵 6위[63][63] 50월드컵 당시는 8강전 없이 1라운드 13강 조별리그 다음에 조1위 4강 결승리그(조별리그 방식)로 진행되었다.[NED] 1974, 1978, 2010[POL] 1974, 1982[POR] 1966[WAL] 1958[68] 58월드컵 8강 8위[69] 1934년의 이탈리아 이후 88년 만에 나온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개최국이다.[70] 본선 진출을 위하여 호주와 더불어 예선 경기를 20경기나 치러야 했다.[71] 여러모로 대한민국이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을 당시와 비슷하다. 공교롭게 캐나다의 첫 월드컵 진출도 1986년 멕시코 대회다.[72] 호주는 페루 경기 포함 본선 진출을 위하여 캐나다와 더불어 예선 경기를 20경기나 치뤄야 했다. 이전 대회였으면 대륙간 PO 경기가 H&A로 치뤄져 캐나다를 제치고 최고 많은 예선 경기를 치룬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73] 러시아 WC 최종 예선 A조 6위, 브라질 WC 최종 예선 A조 4위, 남아공 WC 최종 예선 A조 4위로 2006 독일 월드컵에는 최종 예선 진출도 이뤄내지 못했다. 한일 WC은 최종 예선 B조 4위.[74] 2021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주심[75] 2018 러시아 월드컵 주심[76] 2021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주심[77] 여성, 2022 AFC 챔피언스 리그 주심[78]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VAR[79] 2021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대기심[80] 2019 FIFA U-20 월드컵 주심[81] 여성,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주심, 2021 CAF 네이션스컵 주심[82] 2017 FIFA U-20 월드컵 부심[83] 2020 도쿄 올림픽 부심[84] 모로코 출신이며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주심, 2020 도쿄 올림픽 주심을 관장했다.[85] 2020 도쿄 올림픽 주심[86] 유로 2020 주심[87] 2019 FIFA U-20 월드컵 주심, 특히 비엘스코비아와의 기적 당시 칼 같은 판정으로 오심없이 경기를 진행해 유명세를 탔다.[88] 2019 FIFA U-20 월드컵 VAR[89] 2018 러시아 월드컵, 2020 도쿄 올림픽 주심[90] 유럽 심판들은 대부분 2021-22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토너먼트 경기를 주심으로 주관했다.[91] 2021-22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심[92] 여성, 2021-22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심[93] 2021-22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주심[94] 2021-22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심[95] 2021-22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심[96] 2021-22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심[97] 2021-22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심[98] 2021-22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심[99] 대한민국 정부 2020년 총예산의 35% 선이다.[100] 사실 순수하게 '카타르인'만 계산하면 이보다도 훨씬 적다. 겨우 전체 인구의 6%가 순수 카타르인이다. 원래부터 인구의 대다수가 외국인 노동자이기 때문이다.[101]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는 첫 출전이지만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우루과이는 그전에 월드컵이 없었으니 실질적으로 카타르가 최초이다. 일본은 2002 월드컵 공동 개최가 결정되었을 당시(1996년)에는 본선 진출 경력이 없었지만 1998 월드컵 본선에 올라 체면을 세웠다.[102] 차기 대회 개최국인 캐나다도 비록 3전 전패에 한 골도 못 넣었지만 1986년 월드컵에 참가한 적이 있다.[103]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아랍 에미리트 등은 단교를 당했다.[104] 다만 1985년 대회 당시는 16개팀이 참가하여 24개팀이 참가하는 현 체제보다 경기가 더 적었다. 게다가 중국 대회에선 결승전이나 다른 경기에 8만이라는 엄청난 관중을 기록했다. 그리고 1987년 다음 대회가 열린 캐나다는 총 관중이 16만 명, 1989년 스코틀랜드 대회가 26만 명, 1991년 이탈리아 대회 같은 경우 무려 37,000여 명으로 사상 최악 흥행을 기록했다. 1997년 이집트 대회까지 모두 6개 다른 대회를 합쳐야 중국에서 치른 대회 관중 수를 넘어설 지경이다. 그만큼 당시 중국에서 거둔 흥행이 엄청났다. 하지만 그렇다고 32년이 지난 인도 대회 관중 동원이 중국에 견주면서 비하할 수도 없는데 1985년 당시 집계가 부정확하여 대충 80,000명, 60,000명, 25,000명 정도로 집계했다. 그리고 당시 냉전이 한창이던 시절에 외국인이 가기 힘들던 중국에서 그야말로 오랜만에 국제대회를 치러서 대중적 관심도가 더 폭발적이었단 점도 감안해야 하고 지금처럼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같은 게 없던 시절이니 더더욱 축구 경기를 보러 오는 게 압도적일 수밖에 없다. 중국과 달리 축구에서 흥행력이 있는지 아직 불투명하다는 말이 나오던 인도에서 이 정도라는 점에서 더더욱 그 뜻이 크다.[105] 전 대회인 2015년 칠레 대회만 해도 총관중이 48만 명 수준에 결승전은 고작 1만 5천 명을 넘기는 수준으로 역시 흥행이 기대 이하였으며 2013년 아랍에미리트 대회는 총관중이 38만 명, 2011년 멕시코 대회에서 간만에 100만 명, 2009년 나이지리아 대회는 77만 명, 2007년 한국 대회는 42만 명 등 이 대회 흥행을 보면 정말 오랜만에 거둔 흥행으로 2017년까지 총관중이 100만 명을 넘긴 건 1985년 중국 대회, 2011년 멕시코 대회, 2017년 인도 대회뿐이다.[106] 첫 아시아 개최는 한국일본이 공동 개최한 2002 월드컵으로, 카타르 월드컵은 아시아에서 두 번째이다.[107] 이전 기록은 1954 월드컵을 개최한 스위스(41,284㎢)이다. 대한민국 전라남도의 면적이 12,348.1㎢로 카타르는 전라남도보다도 작다.[108] 다만 카타르가 월드컵 개최국 중 개최 시점에서 가장 적은 인구를 가진 나라는 아니다. 카타르의 인구는 2020년 기준 2,790,524명이지만 초대 월드컵 개최 당시 우루과이의 인구는 2백만이 안 됐다. 출처[109] 2026년 월드컵부터는 48개국 진출로 변경된다.[110] 개최국을 제외하고는 지역예선을 통과해 처음으로 출전한 나라가 없는 최초의 대회라는 점이 묘한 느낌을 준다.[111] 지난 대회 최연소 출전 선수 다니엘 아르자니는 1999년생이다.[112] 이집트, 노르웨이가 보유한 56년 만의 본선 진출 타이틀을 웨일스가 64년 만의 본선 진출로 깼다. 웨일스의 첫 월드컵은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 대회다. 때문에 1998년 이후 24년 만에 영국의 구성국 중 2개 이상이 월드컵에 참가한 대회가 되었다. 이보다 더 공백이 긴 건 이젠 1938 FIFA 월드컵 프랑스 이후 84년 동안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는 인도네시아쿠바뿐이다.[113] 카타르, 대한민국, 이란,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호주[114] 엔트리가 늘어난 건 22명에서 23명으로 늘어난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대회 이후 24년만의 일로 교체 인원이 늘어난 것도 골키퍼 포함 3명에서 포지션 상관없이 3명으로 늘어난 1998년 대회 이후 역시 24년 만의 일이다.[115] 이번 플레이오프는 단판 승부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스웨덴과 체코는 플레이오프에서 러시아와 직접 경기를 하지는 않는다. 단, 스웨덴 대 체코 경기의 승자가 러시아 대 폴란드 경기의 승자와 만나게 되어 러시아가 폴란드에 승리할 경우 러시아와의 경기가 성사된다.[116] 이 세 나라가 이렇게까지 반발한 이유는 옛날부터 러시아와의 관계가 나쁜 것도 한몫했다.[117] 1950 브라질 월드컵에서 일본독일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이유로 출전이 금지된 적이 있다. 남아공도 인종차별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로 인해 1962 칠레 월드컵부터 1994 FIFA 월드컵 미국까지 전부 출전 금지당한 적도 있다. 1992년 보스니아 내전을 일으킨 유고슬라비아UN이 제재하자 FIFA도 유고슬라비아의 1994 미국 월드컵 출전을 금지시킨 사례도 있다.[118] 유로 2020의 경우 WADA가 유럽팀만 참가한다는 이유출전 불가 대회에서 제외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지역예선도 FIFA의 주관이 아니고 유럽팀만 참가하는 UEFA 주관이라 러시아의 국명 사용, 국기 게양, 국가 연주가 가능했다.[119] 당시 러시아는 리그 B에 있었는데 이 징계를 받는 바람에 경기가 허용되자 않아 대회가 시작하자마자 리그 C로 강등당했다. 덕분에 러시아와 같은 조의 아이슬란드, 이스라엘, 알바니아는 강등 없이 아주 편안하게 경기를 하게 되었다.[120] 엄밀히 따지면 유니폼 디자인으로 들어간 무늬가 아니라 베이퍼니트 재질에 들어가는 무늬다.[121] 입고 뛰는 선수들도 느끼는 게 똑같은지 조너선 데이비드는 카타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골을 넣고 나이키 로고를 가리는 세레머니를 하며 나이키를 비판했다.[122] 캐나다 대표팀의 킷스폰서인 나이키는 디자인 시기가 다른 나라랑 달라서 디자인을 안했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본인들의 직무유기를 본인들 스스로 실드치자 욕을 매우 많이 먹었다.[123] 2022 시즌부터 승강 제도가 기존의 1+1에서 1+2로 변경됐다.[124] 실제로 2022 시즌 리그 개막이 2월 셋째주로 결정되면서, 역대 가장 이른 리그 개막일이 되었다.[125] 예전 2002 한일 월드컵 때도 KBO는 국대 경기가 겹친 일자에 예정된 경기들을 모두 연기하였다.[126] 자금난으로 사실상 망해버린 소리바다가 더 이상 운영할 수 없게 되어버린 음악 시상식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티브이데일리가 가져와 리뉴얼한 시상식이다.[127] 그러나 엠넷은 월드컵이 한창일 기간임에도 MAMA의 개최를 예년과 비슷한 11월 29~30일에 개최함을 확정지었다.[128] 다만 앞서서 이 징크스에 걸린 팀들은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했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대한민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것이 차이점. 또한 펠레가 2018 월드컵에서 한국은 16강 진출이 희박하다고 예언했는데, 예언대로 한국은 비록 16강 진출은 못했지만 그 대신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역대급 이변을 일으킨 후 조별리그 3위로 명예롭게 탈락했다. 펠레의 예언은 정반대로 이루어진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펠레의 예언대로 이루어졌다. 참고로 2006 독일 월드컵에서도 펠레가 한국이 16강 진출할 것이라고 예언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반대로 한국은 탈락했고, 4년 후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129] 인명 피해가 큰 교통사고였던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와는 달리 이태원 사건은 수많은 군중들이 협소한 골목길에 빼곡히 밀집하여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다 당한 사고이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계없이 대규모 군중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국가애도기간이 끝난 후에 월드컵이 열린다고는 하지만 세월호 때에 맞먹을 정도로 임팩트가 큰 사건인지라 축제 분위기를 내기가 어려워진 것은 덤이다. 그밖에 겨울 날씨, 코로나19 유행 상황 등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130] 실제로 월드컵 전에 열린 2022년 한국시리즈 또한 과거에 비해 상당히 차분한 분위기에서 열렸다. 시구, 앰프, 축포, 치어리더 없이 1~4차전을 치뤘다.[131] 재미있는 점은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에 희생된 팀이 바로 프랑스다.[132] 최초의 서아시아, 중동, 아랍, 이슬람권 국가 개최, 최초의 아시아 단독개최, 최초의 북반구의 동계 시즌에 개최하는 월드컵.[133] 2022년 호날두는 만 37살로 월드컵 이후로 국가대표 은퇴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메시와 수아레스는 만 35살이 된다. 즉, 월드컵을 우승할 사실상 마지막 기회.[134] 포르투갈과 아르헨티나는 주앙 펠릭스파울로 디발라라는 걸출한 후계자라도 있지만, 우루과이 입장에서는 카바니와 수아레스 은퇴 이후 막시 고메스다르윈 누녜스가 대체자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 이번 월드컵에서 사활을 걸어야 한다.[135] 러시아와 플레이오프 준결승을 치뤄야 했지만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러시아가 실격패를 당하며 부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하였고 스코틀랜드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경기 일정을 대신하였다.[136] 첫번째는 1934년 이탈리아다. 이탈리아는 초대 월드컵엔 불참하였다.[137] 2026 월드컵 기준 벤제마는 만 38세, 베일은 만 37세가 되며 월드컵 명단에 들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네이마르 정도가 만 34세로 아우베스의 선례처럼 출전할 가능성은 존재한다.[138] 과거 남아공 월드컵에서 데이비드 베컴이 이런 식으로 대표팀에 참가한 적이 있다.[139] 1922 코파 아메리카 5팀 중 4위, 1942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1962 칠레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1982 스페인 월드컵 2라운드 조별리그 탈락(12강 탈락), 2002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140] 진짜로 러시아 월드컵 대회가 끝나고 뢰프를 경질하라는 목소리가 더 높았다. 결국 뢰프는 2021년 봄, 유로 2020를 끝으로 감독직에서 사퇴하겠다고 선언했고, 대회 종료 이후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새 감독에는 과거 뢰프 체제에서 독일 국가대표 수석코치를 맡고 2019-20 시즌과 2020-21 시즌 당시 FC 바이에른 뮌헨두 번째 트레블 및 첫 번째 전관왕을 이끈 한지 플릭이 부임하기로 일찌감치 확정되었다. 그리고 한지 플릭의 부임 이후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전보다 훨씬 더 좋아진 경기력을 바탕으로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함과 동시에 개최국 카타르를 제외한 나머지 도전국들 중 최초로 2022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영예를 얻었다. 이 과정에서 자신들에게 치욕을 안겨준 북마케도니아에게 4-0으로, 그것도 홈에서 대승을 거둔 덕분에 원금에 이자까지 두둑히 쳐서 복수에 성공한 건 덤. 다만 이러한 성과는 자신들보다 두 수 이상 처지는 약체들 상대로 이뤄낸 만큼, 본선에서 자신들과 상대할 유럽과 남미의 강호들을 상대로 이기거나 선전하여 호성적을(최소 8강, 넉넉잡으면 4강) 거두어야 비로소 암흑기를 탈출했다고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141] 유로 2020에서 16강에 그친 것도 모자라 대회 이후 팀내에서 음바페와 지루의 불화설과 같은 내분이 일어났다는 것이 밝혀졌다. 만약 이 사태가 지속이 된다면 프랑스는 카타르에서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는 물론이고 12년 전의 치욕을 다시 한 번 경험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나마 2020-21 UEFA 네이션스 리그 결선 토너먼트에서 스페인을 꺾고 우승하기는 했다.[142] 더군다나 수아레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는 35세의 나이로, 카타르 월드컵이 현역 선수로 출전하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설상가상으로 수아레스는 이미 대회 이전인 2021년을 기준으로도 심각한 기량 저하를 보여주고 있다.[143] 대륙컵과 월드컵을 모두 우승한 국가들 중에서 대륙컵 우승 직후에 열린 월드컵에서도 우승한 국가는 독일(구 서독 시절 유로 1972에서 우승한 직후에 자국에서 개최된 1974년 월드컵에서도 우승했다. 현재 독일 축구 국대표팀은 서독 시절 기록만 승계하기 때문에 여기 해당한다.)과 스페인(유로 2008에서 우승한 직후에 개최된 2010년 월드컵에서도 우승했으며, 2년 뒤에 개최된 유로 2012에서도 우승컵을 들었다.), 프랑스(1998년에 자국에서 개최된 월드컵에서 우승한 이후에 열린 유로 2000에서도 우승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유로 2000이 끝나고 1년 후에 열린 2001 컨페드컵에서도 우승했으니 나름대로 메이저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고도 볼 수 있다.), 브라질(1994년 월드컵 우승 이후 1997년과 1999년에 열린 코파에서도 우승하였다. 게다가 1997년에 열린 컨페드컵에서도 우승한 적이 있다. 그리고 2002 월드컵에서 우승한 이후에 열린 2004년 코파와 2007년 코파에서도 우승한 적이 있는지라 이쪽 부문에서는 단연 최고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우루과이(초대 월드컵 우승 이후에 열린 1935년 남미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참고로 남미선수권대회는 코파 아메리카의 이전 명칭이다.)가 있다. 즉, 대륙컵에 우승한 이후에 열린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는 하다.[144] 그나마 잉글랜드는 어웨이 유니폼으로 빨강을 쓰지만, 나머지는 거의 다 홈 유니폼이다.[145] 하지만 반주는 똑같기엔 듣는데 큰 차이는 없다.[146] 같은 영국 구성국 웨일스는 Hen Wlad Fy Nhadau라는 곡을 국가로 쓴다.[147] 특히 아랍에미리트2020년을 기점으로 샤리아를 전면 완화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148] 조리 과정에서 돼지고기가 들어간 음식도 반입이 안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외부에서 반입한 음식이 돼지고기가 없더라도 조리 설명란에 이 제품은 돼지고기를 사용한 제품과 같은 시설에서 제조하였습니다 등과 같이 써 있는 음식도 검열 대상이 될 수 있다.[149] 한국의 경우 족발, 삼겹살 등도 돼지고기 제한에 포함되며, 카타르 현지 응원을 갔을 때는 취식 및 반입 금지이다.[150] 술의 경우 한국 대표 팀 식사에서 맛술로 잡내 잡는데도 조차 못 쓴다고 한다. #[151] 일부러 추가세를 더해 음주를 최대한 억제 하려고 해서 가격이 폭등한 것이라 그렇지, 카타르의 전체적인 물가는 싼편이다.[152] 경기장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서 판매. 스폰서인 버드와이저가 팔고 있는데, 갑자기 중단되어 경기장 인근 지정구역에선 무알콜인 버드제로만 판매.[153] 이쪽은 다른 술 포함.[154] 다만 개막식 종료 직후 한 여성 관중이 핫팬츠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힌 것으로 보아 복장규정은 생각보단 엄격하게 통제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155] 그래도 밤에는 선선한 편이라고 한다.